왜 마음이 힘들면 몸이 먼저 반응할까요...손발이 시리도록 차가워지고...몸은 덜덜 떨리며 목위로는 열이 펄펄 끓으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09.20 답글 저도 그래요 수시로 남편놈의 만행에 나도모르게 분노가 하늘로 치솓으면발이 시려서 한여름에도 수면양말을 신고있어요.그러다가 후끈 열이 뻣치고.. 작성자 행복찾기 작성시간 14.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