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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한지 5개월... 잊으려 애써도 잊혀지지않고... 연락하지말라고 부탁을 해도 끊을수 없는 불륜관계... 모른척하기도 쉽지 않고 박터지게 싸우지도 못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왜 신랑을 놓지 못할까요?? 수없이 머리속으로 생각해봐도 결론이 나질 않네요
    요즘은 바람핀 신랑보다 붙잡고 있는 제가 한심해보이고 속상해요.... 둘이 그렇게 죽고 못사는대 그냥 놔주면 저도 편할텐대
    이게 모하는 짓인지.... 의부증에 정신병자 등 이런얘기나 듣고 있는 제가 넘넘 추잡스럽네요
    작성자 차도녀 작성시간 11.03.23
  • 답글 아기는 없으신지요? 불륜하는 놈들 지 새끼 귀한지도 모르는데 제 경험상 아빠를 잘못만들어준것에 가슴이 아프답니다... 작성자 어처구니 작성시간 11.04.03
  • 답글 미친놈들...지들이 잘못햇으면서 의부증에 정신병자라고 이야기하죠..저도 한 수십번 들은거 같아요
    이젠 들을일이 없이 정리햇지만요,,힘내세요..마음을 단단히 해두세요..해머가 와서 쳐도 깨지지않을만큼요.
    작성자 dlstnr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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