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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처럼 속썩으시는 분들 많은 줄 몰랐어요. 저도 남편의 가출이라는 힘겨운 터널을 지나왔는데 뒤늦게 이 카페에 가입해보니 더 일찍 가입할걸 그랬나봐요. 우리 힘내요. 그리고 우리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 작성자 자유를찾아 작성시간 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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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역시 이공간을 예전에 알앗으면 현명하게 대처햇을텐데 설마 설마하다가 ᆢᆞᆢ계획적인 인간의 생동에 당하기만 했네요 현재도 계속이어지는 일들 혼자 힘드네요 작성자 이기자영 작성시간 14.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