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그동안 바보처럼 살았는지 나가서 놀라해도 놀 방법을 모르겠어요ㅎ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ㅎㅎ 작성자 lavender 작성시간 14.09.26 답글 아.... 제가 그래요.. 회사 집뿐이 모르고.. ㅜㅜ 바보같은 인생을 살고 있었더라구요.. 작성자 dohw486 작성시간 14.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