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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9월의 마지막 금요일... 눈물나서 퇴근을 못하고 있어요,.. 텅빈 사무실... 왜 내맘같은지..
주말이.. 오면 더... 힘들어지는건 왜일까요?? 그 상간녀는 행복해 하던데... 작성자 dohw486 작성시간 14.09.26 -
답글 결국 그 상간녀에게도 스스로 지은 악업을 그대로 되돌려받는 그런날이 분명히 올겁니다
조금 나이가 먹어보니 그런게 보이더라구요 우리 지금은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또한 언젠가 보상받는날이 또 오지않을까요? 힘내시고 님도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화이팅요~~~!!! 작성자 lavender 작성시간 1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