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 혼자 아들 둘키우다시피 하면서 넘 힘들어 일차 우울증이 왔어요 근데 더 보테는 인간이 있더라는 지금은 분노조절장애와 여러가지 봅합적으로 아이들에게도 해가 되는 애미가 되어가고 있는 제 잔신을 죽이고 싶네요작성자오뚜기2작성시간14.10.05
답글그년놈들을 죽여야지... 님 이 왜요..힘내세요 작성자강릉여우작성시간14.10.10
답글.. 인쟁의 주인공인 당신이 조연때문에.. 아픈거 자체가 너무 억울한거예요 마음비우시고. 힘내세요 작성자stella작성시간14.10.09
답글에궁 우울증... 햇볕 많이 보세요 낮에요~~작성자인생뭐있나이래도나이들어저래도작성시간14.10.06
답글이겨내셔요... 님은 강한 엄마 입니다 아니 강해져야만 되는 엄마 입니다 본인이 자각을 하고 있는 우울증이라면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습니다 제발 힘내시고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일은 되도록 하지 마시길 바래요 힘내요!!!작성자lavender작성시간14.10.06
답글우울증... 빨리 치료하세요... 저는 결혼한 뒤에 우울증으로 아빠를 잃었는데... 어린 자식들을 두고는 절대 안되요 님... 힘내세요... 아이들을 생각하셔야죠... 하긴 하루 한갑 넘는 담배로 저도 저 자신을 죽여가고 있긴 하지만요...작성자평생썩어봐작성시간14.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