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해법 품은 글'에서도 썼지만, 수년간 상담해 본 결과, 상간녀 소송 후 상간녀와 마음정리가 끝났거나 가정회복의 의지가 강한 남편은 그 소송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상간녀에게 압박을 받아도 차라리 아내 뒤에 숨어서 아내에게 알아서 하라고 하지요. 소송 취하 하라고 협박하고 회유한다? 아직 미련이 많이 남은 겁니다. 아니 여전히 숨어 만나고 있을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상간녀 소송을 쉽사리 취하해줘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아내의 취하속에서 나약함을 발견한 그들은 다시 교만함으로 재회를 꿈꿀 것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