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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답답해서 가입했어요...지금 이혼소소중인데 남편이라놈은 아직도 그 상간녀하고 같이 밥먹고 놀러 다니네요. 우리 애들은 매날 아빠 언제와 하면서 울고불고 하는데요. 첨에는 몸만 나간다고 하더니...지금은 조금한 집있는거 쪼개서 가져갈려고..막장이네요. 결혼생활 10년인데...바람나면 아무것도 안보이나봐요..올가을은 더욱 쓸쓸해요.ㅜ.ㅜ 작성자 하늘로가고싶다 작성시간 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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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나같이 똑같나 보네요 지랄같은 넘들 하는 짓들이 작성자 사람도 아니야 작성시간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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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넘 불쌍해요.. 작성자 인생뭐있나이래도나이들어저래도 작성시간 1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