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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건 돈뿐이더라...
하는 어느 중년여성의 한숨섞인 한마디가
가슴에 와닿는 요즘이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저도 그 생각뿐입니다 작성자 달력 작성시간 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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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 전 이혼했다고 상각했을때. 하늘이노래져서 돈이고 머고 이혼만은 안해야겠다싶어.... 이 새끼가 하느님인가. 내가 왜 이러지 싶어... 서방이 재산 다 저 하라고 줘도 서방의 존재가 필요한걸보고 돈보단 서방이 먼저란게 비참했네요 작성자 인생뭐있나이래도나이들어저래도 작성시간 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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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그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강릉여우 작성시간 1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