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전 강의를 하는데... 8월부터 넘 괴롭히기 시작해서 바쁜 달에 어떻게 버텼는지 몰라요... 결국 10월부터 쉬고 있네요... 아예 일을 놓을 수는 없어서 인터넷강의를 준비해야 하는데... 머리를 쓰는 일을 아예 못하겠어요... 컴퓨터만 켜면 이 카페에 들어와 있네요... 하나도 진전이 안되고... 나름 잘나가고 있었는데... 이 인간 다시 재결합하고 제 인생이 꼬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답이 안보여요... 지금 이혼한다 해도 이 놈 개털이라 오히려 제 것을 뜯어줘야 할 것 같구... 앞으로 시부모님한테 받을 재산 우리 아들 명의로 해주면 아들이 성인될 때 이혼해주고 싶어요.. 지금은 아니구... 작성자그린올리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14
답글저두요 이번달이 중요한달인데 쉴수만 있으면 혼자 여행다녀오고 싶어요.작성자foolish작성시간14.10.14
답글저두요...작성자hApPy작성시간14.10.14
답글다 위로를 해드리고싶네요.... 안타까워요...모두 T T작성자폭풍눈물작성시간1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