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모두 내려놓고싶네요....떠나고싶어요...상간녀도 남편도...이젠 그만 생각하며 살래요.... 작성자 폭풍눈물 작성시간 14.10.19 답글 많이 지치셨네요...저도 이젠 분노를 넘어서 포기해버리고 제삶을 살아가고있네요그래도 한번씩 생각하면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어쩌질못하겠어요 ㅠㅠ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