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는게 매일이 지옥이고 저승길이네요..
    아이가 제 생명줄이네요..
    사랑하는 내자식을 위해서라도 전 힘을 내렵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혜주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지옥과저승도 마음먹기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지금은 아이가 생명줄이라고 위안하고 사셔도 좋아요
    아이가 대학졸업때까지는 의무는 해야죠 . 훗날 내가 누구때문에 이러고 살았는데..라는 말 나오지않게
    아이는 의무.책임이니 아이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내인생을 즐기며 사시길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