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 시댁 오늘은 상간녀부모좀순진해보여 참아준상간녀가 미친년처럼 악다구니써가며 전화와따지데요 되바라진 어린년신랑은 여전히 덕분에를 운운하며 제탓중 미친놈 정신차릴라무멀었눈데 티스픈정도 걸치도록은 해줬네요 정신차리고 집으로 기어들어오라고 착하지내남편 ㅋㅋ 이혼불사글에서 본 내용보냈더니 씹네요 ㅋ 작성자 바다가 조아 작성시간 14.10.26 답글 겁난나봐요ㅋ 시원합니다!!........ 작성자 영주 작성시간 14.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