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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 보겠다고 노력하는 모습에 좀 잘해 줬더니....
내가 다 잊고 지 좋아 그러는줄 착각 했는지 머리 쳐들고 지 하고 싶은말 다 하고
소리 지르는 꼴 이라니.
다시 공포 분위기로 돌아 가려구요~ 돼지에 진주 목걸이라는 생각이 확 듭니다.
맞춤형 대우 지금부터 가동 입니다!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4.10.28 -
답글 어찌그리 저랑 똑 같은지요...
조금만 잘해줘도 머리 꼭대기 위로 올라 오고 지가 뭐 잘 했다고 큰소리 치고
애들 조금만 신경 거슬려도 짜증 내고. . 다른 커플들에게 조언 하는 꼴이라니..
듣다 듣다 조용히 하고 니나 잘해라 했네요 븅신 같은기.. 작성자 달띠 작성시간 1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