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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했어요~~~^^ 작성자 송혜옥 작성시간 18.09.12
  •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효소아이 작성시간 18.09.11
  • 꿈에 그걸레년이나왔네요
    몇년이지났건만 ...
    찜찜한하루를보내는중입니다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8.09.10
  • 앞니가 몽땅 빠지는 꿈을 꿨는데 기분이 정말 뭐 같네요ㅠㅠ 작성자 너는 나를 몰라 작성시간 18.09.07
  • 세상에
    미친년자매를 봤네요
    둘 다 서방있는년들이
    늙은 할배가 언니년을 꼬셨는데
    이 자매년들이 그 할배랑 같이 다니네요
    언니년이랑 여보당신 하면서
    어휴 어휴
    세상에 각자의 신랑들 속이고
    형부 속이고
    확실히 더러운 피는 못 속입니다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09.06
  • 혼자만 고민하다 미쳐버릴 것 같아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jinnp 작성시간 18.09.05
  • 몇 년이 금방가네요~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8.09.05
  • 가입했어요~~ 작성자 기가차다 작성시간 18.09.04
  • 등업되고싶어요~~ 작성자 135qet 작성시간 18.09.04
  • 가입했어요..왜가입했는지는다들아실거같아요...<br /><br />어찌해야될지모르겠어요..정말.. 작성자 아임어걸 작성시간 18.09.02
  • 못난부모 밑에서도 꿋꿋하게 잘 버텨주고 있는 울아들,딸 사랑합니다. 작성자 너는 나를 몰라 작성시간 18.08.31
  • 안녕하세요~
    좋은일로 카페에 가입해서 서로 공유해야 하는데
    조금은 마음이 편치 않은일로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되었네요~
    많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숨을 돌리네요~
    아는분이 이 카페를 알려주셔서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슬픈내리는비 작성시간 18.08.30
  • 저두 토욜에 등업신청했는데 아직이네요~
    답답해요~
    작성자 자기수용 작성시간 18.08.26
  • 등업좀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많이 배워서 현명하게 처리 하고 싶네요
    작성자 후아유 작성시간 18.08.26
  • 솔!!릭!! 왜 그냥 가~~ 쓰레기 쓸어 버리라니까~~~ 작성자 모카중독 작성시간 18.08.24
  • 저도 등업하고싶어요 힘내세여 작성자 강담비 작성시간 18.08.24
  • 안녕하세용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하이룽 작성시간 18.08.23
  • 좀 마음 잡고 노력하다가도 답답하고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가길 반복합니다.
    내 마음도 내가 모르겠고 감정이 앞서서 방법도 못 찾겠고 지치네요.
    작성자 괴로워 작성시간 18.08.23
  • 이 지옥같은 나날이 빨리 잠잠해지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너는 나를 몰라 작성시간 18.08.21
  • 경제력 없이 이런상황이 힘드네요.
    당장 무엇을 하는게좋을지.
    혼자이면 뭐라도 할수 있는데 아직 초등2아이를 두고 하기가 어렵네요.
    작성자 인생뭘까 작성시간 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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