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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빨리 디지길 바래 작성자 장례식 작성시간 17.12.30
  • 어떠한 방법도 없는데 자꾸 까페에 들어오게 되네요 ㅠ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무기력한 내 모습
    작성자 풀꽃11 작성시간 17.12.29
  • 안녕하세요.반가워요 <br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su_ada 작성시간 17.12.27
  • 매일 삶이 힘드네요.
    무기력한 나의 삶.
    치유가 필요한데. 벗어날 방법이 무엇인지 ㅠ
    작성자 풀꽃11 작성시간 17.12.26
  • 내년에는 올해의 나쁜 기억을 지울수 있었으면..ㅜㅜ 작성자 혹시.. 작성시간 17.12.26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상담할까 녹음기 사서 부칠까 생각 중인데 상담먼저 받아보는게 맞겠죠?
    작성자 무의미 작성시간 17.12.26
  • 무기력한 나를 바꾸고싶은데안되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12.26
  • 가정을 지켰지만 마음한구석은 늘 구멍이 나있는 기분이에요ㆍ아이들웃음때문에 선택은잘했다 생각들지만 마음속 구멍은 어떴게 메꿔질까요ㆍㆍ? 제 선택의 구멍인가봅니다ㆍㆍ언제쯤 생각이 안들련지ㆍㆍ의심의 골은 깊어지다가도 한순간 사라지기도 하고 갈피를 잡을수없는 순간순간 이네요ㆍ 작성자 웃긴영화가좋다ㆍ 작성시간 17.12.22
  • ㄱㅏ입했어요 <br /> 작성자 ㄴㅅ 작성시간 17.12.20
  • 답답하네요.....이런 신뢰감 없는 ... 작성자 처음느낌 그대로 작성시간 17.12.20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아 우울증 이 나를 삼키는거 같다<br />침대에서 헤어 나지를<br />못하고<br />나락으로 가라 앉는댜 작성자 은하별수 작성시간 17.12.19
  • 저도 우수회원됐어요^^ 작성자 혹시.. 작성시간 17.12.19
  • 우수회원 되었어요. ㅎㅎ 작성자 다솜1 작성시간 17.12.19
  • 남편 1박2일 출장, 아니겠지. .아닐거야만 스스로 되내이며 결국 잠 못자고 이러고있네요. 밤이 길것같아요. 작성자 매력양 작성시간 17.12.19
  • 이제 눈에 뵈는거없고 막나가자는거네 내가 ㅆㄹㄱ를 데리고 살았네 여태 작성자 꾸꾸댕 작성시간 17.12.18
  • 믿음이 다시 자라나긴 하는 걸까 ? 작성자 라나델레이 작성시간 17.12.18
  • ㄴㅍ의 눈을 보면 예전의 눈빛이 아니다
    사람이 변해도 이렇게 변할수가 잇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은 사라지고 미워보이기만 하고
    하. . . . 참 힘든 세상살이다
    정말 애들없으면 . . .
    이렇게 있지 않을건데ㅠ
    작성자 풀꽃11 작성시간 17.12.18
  •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말자 작성자 개몽몽실이 작성시간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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