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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 힘들줄알았는데 여기와보니 정말 맘고생하는 분들 넘 많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이또한 지나가겠죠 작성자 ㄴ안녕하세요 작성시간 17.08.13
  • 이드러운쓰레기들어찌할까요 ..ㅡㅡ 작성자 아름다운선물 작성시간 17.08.12
  • 출장간다더니외출복싹챙기고현금이천들고나갔뿌네요..ㅡㅡ 작성자 아름다운선물 작성시간 17.08.12
  • 가입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아름다운선물 작성시간 17.08.12
  • 등업해주세요 작성자 행복한사람 작성시간 17.08.12
  • 아자아자 화이팅
    !!!!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11
  • 하루하루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게 이렇게 힘든일일줄이야. 오늘하루도 이렇게 가는군요.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08.11
  • 남들보기엔 호강하고 사는 마눌이고....하지만 내속은 썩고.... 작성자 대빵이 작성시간 17.08.11
  • 이상처...니가 알아주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진짜 짜증난다...아무렇지않은듯,태연한 니얼굴보니...
    가슴을치며 이분노를 삭히려하니 내가 왜이리불쌍하니...
    작성자 신우승훈맘 작성시간 17.08.11
  • 힘든만큼 ,아픈만큼 딱 그만큼만 되돌려 받길...기도한다. 하루에도 몇번씩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8.11
  • ㅂㅅ같은새끼야.니는아닌척잔ㅅ난척좀그만해소름돋는다. 뭐가그렇게잘나고떳떳하니?진짜양심있으면생각좀해봐라. 역겹다정말 업손이든 뭐하는ㄴ이든 유부남꼬시는ㄴ들 다사망했으면좋겠다. 작성자 yhlove2015 작성시간 17.08.11
  • 복수 할거다. 니 인생 쪽박차라. 멍청한 ㅅㄲ야 작성자 초코칩 작성시간 17.08.10
  • 라이나에서 퇴사한 년아.
    소문이 나서 못 다니겠었지?
    판결문은 네 아들에게도 보내주마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8.10
  • 하물며 짐슴도 은혜를 갚는데.. 이런씩으로 나를 뒷통수를 쳐
    그러고 얼마나 잘 사나 두고보자... 미친ㄴㄴ들..
    작성자 복수할꺼야2017 작성시간 17.08.10
  • 어제외박하더니 오늘기어들와있네요 ㅎ 작성자 5200 작성시간 17.08.09
  • 낮엔 애인델꼬 다닌 놈들 보며 ㅉㅉ하던놈이
    밤엔 업소를 하이에나처럼 찾아 다니지...
    남앞에선 가정적인척...드러운 쓰레기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8.09
  • 라이나에서 퇴사한 년아.
    조만간에 라이나 인사과에 판결문 보내줄거야.
    내가 판결문 보낼까봐 겁났나 봐. ㅎ ㅎ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8.09
  • 기다려!!! 받은만큼 돌려줄테니...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09
  • 시궁창에 처박힌 슈레기. 작성자 장례식 작성시간 17.08.09
  • 남의집바람난얘기하며 쓴웃음지었네요
    하~~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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