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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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아요~~~~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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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가리라~ 근데 언제쯤....
작성자
대빵이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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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이리 힘이드냐.....니깟게 뭐라고.....
작성자
ㅣ어이상실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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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이 힘내자
작성자
다부시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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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 힘내요
작성자
초코칩
작성시간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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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참 잘 가네요 아직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마음의 준비도 안됐는데
작성자
눈물76
작성시간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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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모두 자기위주로 바뀌고 있어요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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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것이 답일까요?
작성자
댕지오리
작성시간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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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됐어요...
날마다 울어요..ㅎ
작성자
5200
작성시간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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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것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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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보면서 오늘도 힘을 얻습니다
작성자
눈물76
작성시간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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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쩜 세상에 미친것들만 사는지..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사는 내가 더 미친것 같네요..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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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프다고 똥을먹진않는다.똥은똥끼리.
작성자
요미요미
작성시간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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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에서 퇴사한 년아
남의 남편 도둑질한 더러운 불륜년아
곧 네 아들 앞으로 판결문을 보내 줄테니 기대하고 있어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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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모습을 그저 넋놓고 보고 있자니 그냥 모든 것들이 씻겨내려갈 것만 같습니다
작성자
눈물76
작성시간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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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휴가는 저혼자갔다온다하고싶네요
끝냈어도 난아직 그날에머물러 도통헤어나질못하고....
혼자만의시간을갖고싶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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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주말인데
이러고앉았네요
머리가멍하니
작성자
키다리
작성시간
1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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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년간 가정에 충실했던 아버지 제가 바로잡고싶습니다
작성자
다부시
작성시간
1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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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이성적으로 간결하게, 주문외우듯 오늘도 읖조립니다
작성자
눈물76
작성시간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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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진짜 인간도 아니다.진짜 미친새끼다.이제 너 고치고 싶지도 않다. 하루라도 빨리 죽어주라.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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