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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는 되돌려줄 날이 오겠지.....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6.23
  • 이제 내가 웃는다...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23
  • 안 보고 사는날이 언제일지
    이꼴 저꼴 다~~싫다.
    작성자 alfo 작성시간 17.06.22
  • ᆢ 바람 고칠수 있나ᆢ 작성자 bb1111 작성시간 17.06.22
  • 난 어제 웃었다.
    그리고 앞으로 난 웃을거야.
    넌 지금 땅을 치고 울고 있을거지...ㅎㅎ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22
  • 나쁜새끼 장난이라고 하면 넘어갈줄알았지 진짜 장난인지 아닌지 두고보자 작성자 Ru Hwi 작성시간 17.06.21
  •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너만 좋다고 인생을 즐겼지?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보니 어떠냐~ 후회되지? ㅋㅋ 작성자 버리자 작성시간 17.06.21
  • 요새보는 드라마 여주인공의 한마디를해주고 싶네요..확 죽여버려... 작성자 울짐ㄹ자 작성시간 17.06.21
  • 정말 답답하다. 남편복도 지지리도 없지...다시태어나면 독신으로 살란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6.20
  • 내일은 내가 웃는다.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20
  • 남편의 바람문제로 우연히 이 카페알게되서 가입하게되었네요.. 작성자 뺘삐 작성시간 17.06.20
  • 꾸역꾸역 오늘 하루도 참아내고 이겨내자...그 날이 올 때까지... 작성자 따뜻한 벗... 작성시간 17.06.20
  • 어떻게든 죽게 되겠지 작성자 이혼보단 사별 작성시간 17.06.20
  • 기다려라...
    된장년~~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19
  • 언제쯤 이 생각에서 자유로워질까요 ㅜㅜ 작성자 오래참음 작성시간 17.06.18
  • 가입햇어요 작성자 렐라 작성시간 17.06.18
  • 내앞에서 울애기앞에서 잘하는척 쑈하지마. 토나와
    역겹다 뒤에선 그년이랑 ㅋㅋㅋ거리며 지랄쑈를하면서..제발 니들 더러운입에서 나랑 애기얘기는 빼라
    니들 더러운사랑이나 실컷 쳐 속삭이라고 ㅂㅅ들아
    작성자 유흥중독자의아내 작성시간 17.06.17
  • 이런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 외롭지 않단 철없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오공 작성시간 17.06.17
  • 짐승같은새끼야
    제발 좀 교통사고라도 나서 죽어버려
    작성자 비참하다 작성시간 17.06.16
  • 가입했어요 작성자 닭킬러 작성시간 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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