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회원20,15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내 잘못이 아니야~~
작성자
바보천치
작성시간
17.05.08
-
라이나 텔레마케터년 천벌 받아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5.08
-
답답합니다. 남편에 대한 애정도 사라지고요..휴..
작성자
쎈언니
작성시간
17.05.08
-
오늘도 힘든 한주 시작합니다
작성자
아이셋맘
작성시간
17.05.08
-
내 고통과 그의 행복은 지금 정확히 반비례중이네요
코고는 남편옆에서 숨죽여 울고만 있어요
잠들지 못하는 밤이 오는게 너무 두려워요..
작성자
이모모
작성시간
17.05.08
-
나쁜짓을 한건 남편인데 왜 이렇게 내가 힘들어야하는지...
작성자
맑은 하늘
작성시간
17.05.07
-
결혼식때도 와주었던 26년 친구가 남편 핸드폰 카톡친구로 등록되어있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봐야할지...설마..아니겠죠?
작성자
영스
작성시간
17.05.06
-
어떻게 하면 등업돼요??
작성자
라스베가스
작성시간
17.05.06
-
결혼식가니 결혼할때 생각나네요
어느누가 이놈이 바람필꺼라
생각했겠어요
결혼하는분들... 그런일은 없길바랍니다
작성자
아들둘둘
작성시간
17.05.06
-
생일핑계대고 상간년이랑 처음으로 몸 섞은거 알았어요...하... 이틀전이네요...
미친놈아 평생 니 생일은 없다!
작성자
몽장군
작성시간
17.05.06
-
어떻게해야 정회원 되나요?
작성자
조현화
작성시간
17.05.05
-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만도 한데... 하루하루 더 남편한테 집착하는 제가 더 한심하네요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4
-
매일 저녁 술이아니면 하루를 보내기가 너무 힘드네요... 괴롭습니다.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4
-
돈도없고 정말 이사람은 여자가 홀려도 바람안필것 같다 하는 사람도 외도 들킨사람많겠죠???ㅠㅠ
작성자
죽겠다정말
작성시간
17.05.04
-
이젠 자존감 높이려구요...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3
-
조금 나아지나 했더니 또 마음이 지옥이네요... 연휴를 같이 보낼 생각을 하니 마음이 복잡합니다.... 언제나 이 지옥에서 벗어날수 있을런지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3
-
너무나 당당합니다...돌도안된 젖먹이애 데리고 아무것도못하는제가 너무한심스럽네요.
작성자
워 아이 니
작성시간
17.05.03
-
모임있어서 늦는다는 남편전화에 다정하게 "네~그러세요~" 하고 돌아서서 컴터를켜고 위치추적하면서 글남겨요^^
작성자
shadow
작성시간
17.05.02
-
숨죽이고 몇년 이고 기다렸다 증거 잡아야지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7.05.02
-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speak
작성시간
17.05.0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