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 잘못이 아니야~~ 작성자 바보천치 작성시간 17.05.08 답글 0 라이나 텔레마케터년 천벌 받아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5.08 답글 1 답답합니다. 남편에 대한 애정도 사라지고요..휴.. 작성자 쎈언니 작성시간 17.05.08 답글 0 오늘도 힘든 한주 시작합니다 작성자 아이셋맘 작성시간 17.05.08 답글 0 내 고통과 그의 행복은 지금 정확히 반비례중이네요코고는 남편옆에서 숨죽여 울고만 있어요잠들지 못하는 밤이 오는게 너무 두려워요.. 작성자 이모모 작성시간 17.05.08 답글 1 나쁜짓을 한건 남편인데 왜 이렇게 내가 힘들어야하는지... 작성자 맑은 하늘 작성시간 17.05.07 답글 0 결혼식때도 와주었던 26년 친구가 남편 핸드폰 카톡친구로 등록되어있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봐야할지...설마..아니겠죠? 작성자 영스 작성시간 17.05.06 답글 0 어떻게 하면 등업돼요?? 작성자 라스베가스 작성시간 17.05.06 답글 1 결혼식가니 결혼할때 생각나네요어느누가 이놈이 바람필꺼라생각했겠어요결혼하는분들... 그런일은 없길바랍니다 작성자 아들둘둘 작성시간 17.05.06 답글 0 생일핑계대고 상간년이랑 처음으로 몸 섞은거 알았어요...하... 이틀전이네요...미친놈아 평생 니 생일은 없다! 작성자 몽장군 작성시간 17.05.06 답글 0 어떻게해야 정회원 되나요? 작성자 조현화 작성시간 17.05.05 답글 1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만도 한데... 하루하루 더 남편한테 집착하는 제가 더 한심하네요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4 답글 0 매일 저녁 술이아니면 하루를 보내기가 너무 힘드네요... 괴롭습니다.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4 답글 1 돈도없고 정말 이사람은 여자가 홀려도 바람안필것 같다 하는 사람도 외도 들킨사람많겠죠???ㅠㅠ 작성자 죽겠다정말 작성시간 17.05.04 답글 0 이젠 자존감 높이려구요...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3 답글 0 조금 나아지나 했더니 또 마음이 지옥이네요... 연휴를 같이 보낼 생각을 하니 마음이 복잡합니다.... 언제나 이 지옥에서 벗어날수 있을런지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5.03 답글 0 너무나 당당합니다...돌도안된 젖먹이애 데리고 아무것도못하는제가 너무한심스럽네요. 작성자 워 아이 니 작성시간 17.05.03 답글 0 모임있어서 늦는다는 남편전화에 다정하게 "네~그러세요~" 하고 돌아서서 컴터를켜고 위치추적하면서 글남겨요^^ 작성자 shadow 작성시간 17.05.02 답글 1 숨죽이고 몇년 이고 기다렸다 증거 잡아야지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7.05.02 답글 0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speak 작성시간 17.05.02 답글 0 이전페이지 141 현재페이지 142 143 144 1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