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몇시간만 지나면 이번주는 무사통과네요.
    제발. 내가 오바한것이길.... 주말동안 즐거울수 있기를..
    작성자 믿어보자 작성시간 17.04.13
  • 나만 모르고 세상은 다 안다고 하니 저도 알아보려 합니다. 작성자 정다운사람 작성시간 17.04.13
  • 이제 어느정도 정신줄 잡고있는중~후후~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4.13
  • 이제 내 머리에서 신경끄고 싶은데 ~~ 작성자 홍띵 작성시간 17.04.13
  • 너란 인간은 이젠 불쌍하지도 않아.
    작성자 온달부인 작성시간 17.04.12
  • 참 가지가지한다~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4.12
  • 날이넘좋으니 화가나려하네요
    벚꽃만발인데맘이무법네요
    작성자 호호아줌 작성시간 17.04.11
  • 행복하고 싶어요... 작성자 후이 작성시간 17.04.11
  • 날씨가 좋아도 우중충해도 힘드네요..... 작성자 사과07 작성시간 17.04.11
  • 오늘은 비가오니 더 우울하네요....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4.11
  • 제발 씨발 병신새끼야~~~~~~~~~~그년한테 가고 나한텐 떨어져나가라!!!! 작성자 유한유량 작성시간 17.04.11
  • 언제쯤 이고통에서 끝이 날까요? 작성자 효시아 작성시간 17.04.10
  • 간통남과 ㅅㄱㄴ에게 불륜기간만큼의 공개 태형을!! 여기 쓰레기 다 맞기도 전에 죽어버리겠네. 작성자 니 장례식 작성시간 17.04.10
  • 18개월 아기랑 버림받은 느낌들어 미치겠네요
    자식도 귀찮아하고...언젠간 피눈물 흘릴날이 오리라
    작성자 몽장군 작성시간 17.04.08
  • 하루에도 열두번 변하는 맘.. 놈이 싫었을때 모습 떠올리며 맘다스리네요..그러니 좀 진정이되요 ..힘냅시다!! 작성자 꽃길만 걷자 작성시간 17.04.08
  • 지금 남편의 바람문제로 너무 힘든 8개월아기키우는 맘입니다 아이얼굴보니 이혼이 맘처럼 쉽진않아요...ㅠ 작성자 뿌뿌곰도리 작성시간 17.04.08
  • 또다시 사고치면 어찌해야하나 해결책을찾으러 오늘도다녀갑니다
    인생참 그지같이굴러가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04.08
  • 그래 차라리 낚시에 미쳐있어라....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4.05
  • 우울하다 우울하다 생각하시면 한없이 우울합니다...기운이있어야 싸움도 가능합니다...아자아자~힘내이소~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4.05
  • 비 오는 날에.... 더 우울합니다... 작성자 노답중 작성시간 17.04.0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