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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들은 하셨나요? 이럴때일수록 식사 거르지 마시길... 작성자 wonder J 작성시간 17.01.23
  • 조금만 참자 ㆍ자유의시간이 올것이다 작성자 YJ48 작성시간 17.01.23
  • 일년 삼개월되었다는데
    어떻게 나를 사랑하는마음은 변함이 없다는거니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1.23
  • 이랬다 저랬다
    내맘이 자꾸 널뛰기한다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1.23
  • 니가 죽을 때까지 작성자 니 장례식 작성시간 17.01.23
  • 끝난듯 끝나지않은 너희범죄 ㆍㆍ언젠간 꼭진실을 밝혀 벌을주리라ㆍㆍ 작성자 YJ48 작성시간 17.01.23
  • 남편이 바람핀걸 모르고 몇년을지내다 걸렸는데 용서하고 ㆍㆍ결국 순간순간 생각이나고의심들고 히이드네요ㆍ 작성자 YJ48 작성시간 17.01.23
  • 안녕하세요ㅎㅎ가입했습니다 작성자 ㅇㄴㅇㄴ 작성시간 17.01.22
  • 증거를 모으다 보니 하나씩 밝혀진다
    그때마다 느껴지는 모멸감... 웃는 그낯짝 언제까지 가려는지 나역시 코스프레....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1.22
  • 남편이 거의2년을바람핀것을 모르고 살았네요 눈물로 반성 하기에 용서한지 3일째인데 계속 가슴이 아프네요 작성자 태왕사신기 작성시간 17.01.21
  • 다 알고 나면 내가 버틸수 없을 것 같아 아직은 덮고 있다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7.01.20
  • 나는 네가 한짓을 알고 있다. 작성자 햄토리 작성시간 17.01.20
  • 첫 변론기일 법정 앞이에요 ㅎㄷㄷ 떨령 작성자 돌맘 작성시간 17.01.20
  • 의심을 걷을수가 없다
    왜이렇게 내가 비참해 졌을까
    나쁜자식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1.19
  • 새벽다섯시넘어 조금 눈붙이고
    계속 비몽사몽이네요ㅜㅜ
    집도 내맘도 개판 ㅜㅜ
    작성자 또다시 아픔 작성시간 17.01.19
  • 못잔지 이틀째....눈물도안나요 작성자 대처모색중 작성시간 17.01.19
  • 넘의 떡이 그리 좋더냐...
    갖지도 못하고 몰래하는 사랑이 그리 좋아?
    다들 불쌍하다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7.01.18
  • 오늘도 한잔하고온다고 전화만한통 딸랑왔네요...누구랑 있는건지는 안봐도 뻔하지요.... 작성자 아이리아 작성시간 17.01.18
  • 하루하루가.....ㅠㅠㅠ 눈물 입니다.. 작성자 우리이대로 작성시간 17.01.18
  • 이제 좀 안정되어 간다. 언제까지 갈지 몰라도.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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