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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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 흔적도 없는 바람처럼....
작성자
햄토리
작성시간
17.01.03
나를 위해서 살아야겠다
작성자
그래도 난
작성시간
17.01.02
해가 바뀌면 뭔가 바뀌겠지 생각했는데...다 그대로네요 내 마음도 현실도...
작성자
다 지우고 싶다
작성시간
17.01.02
2017년부터 맘 편하게 살자~~ 힘든 시간이 곧 지나가겠지요
작성자
힘을 내자
작성시간
17.01.02
잊고살기 !
작성자
잊고살기
작성시간
17.01.02
간통 법이 없어져서 더 많은 피해보는 조강지처 여러분 복수할 그날까지 일단 건강 챙기시고 인내에 인내를 ᆢ 제가 생각해보니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 당당 할것 같아요
작성자
맑은물
작성시간
17.01.02
오늘 새해 첫날인데 집안엔 적막만 흐르네요
작성자
그래도 난
작성시간
17.01.01
다른가족에기는 힘찬 2017년 이지만 저와 제 아이들은 고통의 연속이네요^^ 상간녀말한마디에 좌지우지 되는 우리가족 비록 좋은말일지라도 비수가 되어 다시 되돌려주고 싶네요 아무리 인연이라고 한들 불륜은 불륜인거니까...감정이 사라진듯 싶습니다
작성자
kimhykjy
작성시간
17.01.01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면 속이라도 편하겠어요. 너무 많은걸 알기에 머릿속이 더 혼란스럽네요.
작성자
햄토리
작성시간
16.12.31
고통이 오늘로 끝나기를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행복을 위해서
작성시간
16.12.31
소송시작입니다..!!! 아주 죄값을 톡톡히 받게 해주겠어요!! 기도해주세요 ㅠㅠ
작성자
지옥을경험하다
작성시간
16.12.31
마음도 몸도 힘든 2016년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작성자
쩡쓰
작성시간
16.12.31
이래야 할지 저래야 할지
작성자
날 위해서
작성시간
16.12.30
시간이 지나 옛일처럼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할날이 오긴 할까요
작성자
오래참음
작성시간
16.12.30
모든 어려움에는 기회가 놓여있기 마련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6.12.30
지옥 같은 삶을 끝낼 방법도 용기도 없다.
작성자
12월
작성시간
16.12.30
4월부터 시작된 바람에 지칠대로 지쳤고 온가족이 파타났는데, 12월이 된 지금에서야 증거잡아 소송들어갔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힘든하루를 보내야 할지...
작성자
이주미
작성시간
16.12.30
올해도 또가네요 난아직그날에 머물듯 하루하루사는데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6.12.30
용서도 화해도 되지 않는다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12.30
글을 읽고 싶어요 <br />싸늘한 겨울밤 시린마음을 동병상련의 글들을 읽으면서 위로받고 싶은데..<br />문좀 열어주세요 ㅠ.ㅠ
작성자
김선화
작성시간
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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