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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가 잘나서 잘사는거 아니다. 그러니 함부로 고통주지 마라. 작성자 행복할래 작성시간 16.12.02
  • 너무 힘들어서 가입했어요 작성자 귀염뎅이 작성시간 16.12.02
  • 나중에 늙어 아이들에게 서운하다 하지마라...내가 번돈으로 너희컸다고도 하지마라...너도 느그부모돈으로 컸다.감히 니같은 개쓰레기가 내 아이들에게 이새끼 저새끼 하지마라...동물들도 지 새끼는 보듬는다는데,넌 쓰레기라 쓰레기처럼 우릴 버렸구나...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2.01
  • 오늘도 우리아가는 날보며 베시시 웃는다~
    시간아 빨리가라
    우리아가가 크는만큼 꼭 그만큼이라도 지난시간 잊어버릴수있게
    그리고 내가 좀더 어른스러운 엄마가 될수있게~
    작성자 쓰레기 작성시간 16.12.01
  • 여기 너무나힘드신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위로받고 싶어요 작성자 호박꽃 작성시간 16.12.01
  • 간통남에게 사형제도 부활을 ^^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1.30
  • 정말 답답하네요. 답도없고 끝도 안보이고 계속 현재진행형이네. 작성자 태양꽃 작성시간 16.11.30
  • 님들 오늘도 힘내시고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 16.11.30
  • 특별회원 어떻게돼는지 글봐도 모르겠네요 ㅠ. 암튼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무기력2 작성시간 16.11.30
  • 오늘도 지친하루 여기서위로받고갑니다 작성자 호이호이 작성시간 16.11.29
  • 서로 사랑해서 택한 사람들끼리 살면서 왜 맘이 변할까요? 추억을 간직하며 사는 사람도있는데... 작성자 푸- 사랑으로 작성시간 16.11.29
  • 네 가벼운 주둥이...그거하나 맘에 든다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29
  • 오늘도 위로 받을 곳은 이 곳 밖에 없네요. 한번씩 님들의 글 읽고 힘내고 갑니다. 모두 홧팅!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 16.11.29
  • 가입인사남깁니다..외롭고 힘드네요ㅠㅠ
    같이 정보 공유하고싶어 가입햇어요
    작성자 정만이 작성시간 16.11.29
  • 오늘...바람피는거 봤고,정말 끝났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요,
    현실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드네요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고
    작성자 맑음12 작성시간 16.11.29
  • 고속도로에서 죽을 때 혼자 죽어라. 다른 사람 피해 주지말고.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1.29
  • 인사드립니당<br /> 작성자 니미젓도 작성시간 16.11.28
  • 넌 이제 부터 속이 문드러지겠지...난 먹고싶은거먹고,자고싶을때자고,사고싶은거사고 보고싶은것만 보고 잘 살아가고 있단다.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28
  • 가입했어요.
    많은 도움이 될거같네요
    작성자 개썅 작성시간 16.11.28
  • 겨울도 성큼 다가오고 첫눈도 왔는데 첫눈온다고 기쁘게 전화 할 사람이 없었네요...ㅠ.ㅜ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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