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넌 그냥 ATM 기계란다....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22 답글 0 다시돌고돌고... 세상이 미친것들 천지네요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1.22 답글 0 사람을 계속 의심하는게 너무 힘드네요왜 내게 이런일이 작성자 지감 작성시간 16.11.22 답글 0 개놈이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1.22 답글 0 오늘 왜 이렇게 마음이 힘든걸까요..여태 잘 참고 지내온듯한데..ㅜㅜ 너무 힘든 하루네요.. 작성자 비누향기 작성시간 16.11.21 답글 1 증거물 확인하고 내용까지 알게되니 웃는얼굴 잘해주는 모습까지 다 가식처럼 보입니다.. 저얼굴 뒤에서 또 무엇인가 꾸미는것만 같고.. 얼굴보는게 괴롭네요 작성자 여사님 작성시간 16.11.21 답글 0 다정하게 대해주는것 같으면서도 뒤로어떤 행동을 하고 다닐까 의심하게되는 하루네요ㅜㅜ 작성자 푸- 사랑으로 작성시간 16.11.21 답글 0 무너지지 말았어야지...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20 답글 0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이런저런 혼자만의 생각으로 하루가 우울하고 무기력한 날이네요ㅜㅜ거기에 비까지 오구요 작성자 푸- 사랑으로 작성시간 16.11.18 답글 0 비가 옵니다..술먹고 ㅅㄱㄴ 우산 들고 왔었던 ㄴㅍ이 생각나서 비오는 날은 제가 많이 아픈날입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6.11.18 답글 1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아휴 작성시간 16.11.17 답글 0 아자아자아자!!!!!!!!!!!!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1.17 답글 0 만나서 반갑습니다~좋은 정보 공유해요 작성자 79rose 작성시간 16.11.17 답글 0 처음 와보네요 작성자 푸- 사랑으로 작성시간 16.11.16 답글 0 아무 생각없이 그저 조용히 쉴 수 있는곳이 있을까요?........이젠 쉬고 싶네요....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16 답글 0 슬퍼요... 작성자 강남대로 작성시간 16.11.15 답글 0 너도 참...성병 걸린줄도 모르고...막 들이대고 있으니 보기 짠하다.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15 답글 0 이제 슬프지도 않네요. 확 무너지고난 후에 무심해져가고 있어요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1.14 답글 0 내일을 또 살아야 한다는것이 슬프다 작성자 미운오리엄마 작성시간 16.11.14 답글 0 이전페이지 166 현재페이지 167 168 169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