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일찍 일어났어요. 어떤 지인의 암투병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희보다 훨씬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분들 세상에 많다는 생각을했어요. 우리 오늘 하루 씩씩하게 살아요..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16.11.03 답글 1 사람은 변하지 않아요. 절대로...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1.02 답글 2 거짓말을 입에 달고사는 구라 ㄴㅍ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1.02 답글 0 감기몸살왔나봐요.. 아기까지아파 맘껏아프지도못하네요^^;;아프니깐 서러워서그런지 참앗던 눈물까지나네요... 이번겨울 외롭고 추워서 어찌 지낼지...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히힛 작성시간 16.11.02 답글 0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작성자 노리콩 작성시간 16.11.02 답글 1 오늘도 나는 혼자 밥먹고 혼자 살고..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16.11.02 답글 1 넌 자유로워 좋겠다 작성자 뒷통수를 맞느냐 마느냐 작성시간 16.11.02 답글 0 기다려라.. 이번에 걸리면 절대 용서치 않으리라 ~~~나와 우리 아이들이 겪은 참담한 아픔을 수십 수백배 되갚아 주리라...... 작성자 수업 작성시간 16.11.01 답글 0 날씨가 추운데..마음은 더 시리다..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16.11.01 답글 2 30년이고 40년이고 널 위해 이혼해주는 일은 없다. 죽음으로써만이 끝을 볼 수 있을 거야.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0.31 답글 1 불안.. 분노... 평생따라다닐 고질병이 겠지만 상담을 통해 상처치유하고 나를 위해 나를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작성자 sook 작성시간 16.10.31 답글 0 두통만 있으면 다행이게요..전 제 몸보다 친정어머니께도 병을 가져다준 ㄴㄴ들 용서못하겠어요..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16.10.31 답글 0 이놈의 두통은 없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작성자 타니타니 작성시간 16.10.30 답글 0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최종 같이 산다 해도 제 마음 치유되긴 할까요 작성자 바닐라 작성시간 16.10.30 답글 0 이러다 미칠까 싶어 유서까지 썼네요 저랑 11살 차이나는데 저보다 어린ㅅㄱㄴ .. ㅅㄱㄴ 인스타그램 보니 내 결혼 생활 8년이허무하네요 작성자 바닐라 작성시간 16.10.30 답글 1 나라도 어수선하고..내 마음도 힘드네요.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16.10.29 답글 0 전 남편 핸드폰 볼려고 생각만 하면 걸릴까 두근두근 거리던데.. 이것들은 저한테 들킬까봐 조마조마 하지 않겠죠? 작성자 바닐라 작성시간 16.10.29 답글 1 답답해 미칠지경이예요 전 딱 한 친구에게만 오픈 한 상탠데.. 누군가 한테 말하지 않으면 제가 어떻게 될꺼 같아요 친정언니한테 라도 말할까 몇백번씩 고민만 하네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정말 저희 남편 대단해요 포커페이스 이렇게 잘 할 수 있나요?연기대상감이네요 ㅋㅋ 작성자 바닐라 작성시간 16.10.29 답글 0 ㅅㄱㄴ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버젓이 카톡에 sns에 둘이 여행다닌 사진올리고..ㅆㄹㄱ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16.10.29 답글 0 회원님들 사연들보니 우리 ㄴㅍㄴ이랑 어쩜 이렇게 비슷한지..다같이 손잡고 학교라도 다닌것같네요.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16.10.29 답글 0 이전페이지 166 167 168 현재페이지 169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