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드디어 놈이 닥치고 있습니다. 짜져있으니 좀 낫네요. 미칀 것. 상2 소송이 놈자신과 아무상관없으니 맘대로 하라는문자를 상2에게 캡쳐해서 보냈죠..음하하핫. 음~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27 답글 0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저와 같이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어서 위안 이 되고 힘이 됩니다 작성자 skql 작성시간 16.09.27 답글 1 난 지옥인데 넌 아무렇지도 않게 잘지내지더럽다 니 모든게 작성자 떨얼림 작성시간 16.09.27 답글 0 휴식기네요~ 그래도 쭉 지켜보려고요.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09.24 답글 0 아... 안그래도 힘든데 사기꾼한테 당하니까 미칠것 같네요~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을 주는걸까요 작성자 이주미 작성시간 16.09.23 답글 1 개들때문에 우울해 가입했어요. 작성자 그냥저냥 작성시간 16.09.23 답글 0 원수의 인연인가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9.21 답글 0 은연중에 아빠를 무시(?) 하는 행동을 보니 아이들도 .....자녀교육이 참 어렵다. 보여주는것이 제일 중요한 교육인데 ㅠㅠ 작성자 이긴싸움 작성시간 16.09.21 답글 0 합리화쩔기... 작성자 사라짐 작성시간 16.09.21 답글 0 맘이 편치 않아서 가입하게 됐습니다.등업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희나리 작성시간 16.09.21 답글 1 어느날은 천당 어느날은 지옥 매일 바뀝니다.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09.20 답글 0 5년이 다되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힘들어요ㅠ 작성자 엠마 작성시간 16.09.20 답글 0 마음 비우기가 왜이리 어려울까?기대하지 말아야 되는데 다시 기대하고 있는 내가 싫다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9.20 답글 0 년놈이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부디 뇌종양이 다시 자라 죽게 되거나, 지진난 곳에서 만나다 죽게 해주소서. 비나이다.비나이다.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19 답글 0 날씨도흐리고 마음도우울하내요. 작성자 얼음호수 작성시간 16.09.19 답글 0 매번 베풀기만 했는데... 왜 피해는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오는걸까요? 작성자 이주미 작성시간 16.09.19 답글 1 소장받은지 10일인데도 둘다 넘 조용하네..이게 정상인지..지랄하는게 정상인지.. 작성자 지슬 작성시간 16.09.19 답글 1 화곡동사시는분요~~저좀 도와주세요 작성자 임미선 작성시간 16.09.19 답글 1 가입했어요잘부탁드려요 작성자 두고보자** 작성시간 16.09.18 답글 0 발걸레랑 ㄴㅍㅅㄲ옷이랑 같이빨았어요왜 찝찝하지않고 개운할까요? 작성자 릴렉스당근 작성시간 16.09.17 답글 3 이전페이지 171 172 현재페이지 173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