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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증거찾을 궁리만하다가 삶이 말이 아니네요. 놔버리자 싶다가도 화가 불쑥치밀어 오르는게 감정조절이 안되네요
작성자
머야
작성시간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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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지네요...ㅠ
작성자
짠쪼걸
작성시간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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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등업은 언제될까요?
작성자
tpgml
작성시간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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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하루네요ㅜㅜ
작성자
녹차2020
작성시간
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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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혼자만 알고 핸드폰, 블랙박스 모두 봤는데,, 두려움이 앞서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레모
작성시간
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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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아는척해야할까요?
작성자
레모
작성시간
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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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정리되었다고 일만 한다고
하는데, 전화도 카드내역도
모두 공유안하는건 어떤 의도일까요?
작성자
신뢰회복
작성시간
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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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작성자
라임니
작성시간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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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워갑니다
작성자
라임니
작성시간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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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이런 내 자신을 벗어나고 싶어요!
무엇부터 잘못 된걸까요?
작성자
신뢰회복
작성시간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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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정회원되서 글 읽고 싶어요
작성자
나홀로집에
작성시간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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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피폐해져 가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하고 힘드네요!
다시 나로 돌아가고 싶네요🙏
작성자
믿길원해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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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입니다...
작성자
이프이프
작성시간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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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니 편하네요 영감탱이 밥도 안차려줘도 되고
작성자
츄츄쏭
작성시간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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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니.. 더 답답한 느낌이네요..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
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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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보고 싶네요
작성자
집나간정신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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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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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등업돼서 원하는 정보를 보고 싶어요.
작성자
liiliiliil
작성시간
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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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뚤린 마음은 언제쯤 나아질까요...
작성자
liiliiliil
작성시간
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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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증은 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어 괴롭네요. 다들 어떻게 확인할수있었나요? 이것저것 뒤져보고 감시하는 내가 쓰레기같아요. 지난 3년동안 저는 정신병자가 되어 가는데...
작성자
허브솔트
작성시간
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