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힘내서 살고 싶어요 정말로.. 여기 들어와 위로 많이 받고 있어요 작성자 가리비 작성시간 16.03.16 답글 0 저도 이 카페에 가입할줄 생각못했어요 한 2개월간 참으며 정신나간 사람처럼 살았는데 이젠 그렇게 안할려구요 힘내자구요 작성자 pretty 작성시간 16.03.15 답글 2 외도문제로 이렇게 사이트를가입하게되었네요. 절망적이고 예상치못한삶이 원망스럽습니다. . . 작성자 오랜지샤워 작성시간 16.03.14 답글 0 개ㄴㄴ들 원영이 사건 보고 느끼는것두 없을련지..뉴스 기사만 보면 가슴이 너무 아파 울컥하네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6.03.14 답글 0 언제쯤 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수있을런지 작성자 H비비 작성시간 16.03.13 답글 0 잠이오질않네요.미친..욕나오네요.. 작성자 이그이그 작성시간 16.03.13 답글 0 내마음의 평화는 언제쯤 찾아올까?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03.09 답글 1 여기 등산복입은 ㅅㄱㄴ &ㄴㅍㅅㄲ추가요 이것들은 일요일 남한산성 주로갔다네요 작성자 푸코 작성시간 16.03.06 답글 2 하루라도 여기 글 안보면 입에 가시가 돗는다....거의 모든글 다보게 됩니다.... 작성자 해외여행 작성시간 16.03.06 답글 0 수면제을 먹고 자는데도 3시간을 못자고이렇게 벌떡 일어납니다 언제까지 이럴나나 작성자 섬천포년을잡자 작성시간 16.03.06 답글 0 전철안입니다.이제 눈에 다 보여요. 등산복입은 아저씨.아줌마들.이동네 용문산쪽이라 작성자 소중한날 작성시간 16.03.05 답글 1 넌 평생 나보다 나은 여자 못 만날거 아니깐 이혼하고 싶다나한테 결혼하자고 울고불고 사정하며 매달리던거 받아준 내가 바보지난 남자 없어도 살수있지만 넌 여자없이 못사니 이혼하면 나보다 못난 여자 만나서 후회 하겠지 그꼴보고 싶어 이혼해야겠다 작성자 스벅 작성시간 16.03.05 답글 0 지금 상당중인 사람입니다<br />아이폰 복구..<br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윤희 작성시간 16.03.05 답글 0 주말이 싫어요. ㄴㅍ은 일한다고 나가고 날씨는 잿빛하늘에 몸은 아프고?머리속은 혹시 ㄱㄴ이랑 같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우울하네요 작성자 izzim 작성시간 16.03.05 답글 0 몇년이 지나 다시 온 이곳은 여전하네요.너무도 가슴아픈 사연들이 넘쳐 속상합니다. 작성자 빨간머리 앤 작성시간 16.03.02 답글 1 주기적으로 널뛰기를 반복한는 내 마음 작성자 소중한날 작성시간 16.02.29 답글 0 시간이 지났는데도 가끔씩 울하가 치밀어 힘듭니다. ... 작성자 상은 작성시간 16.02.29 답글 1 집에도 안들어올 모양이네. 나가더라도 사과는 하고 가야지? 작성자 새로운 세계 작성시간 16.02.28 답글 0 가정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이혼을 한 다 해도 내 이익 (행복)이 극대화될 때하라는 지기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네요. 암 그래야지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6.02.28 답글 0 니들 쌓고 있는 죄 그대로 다 니들한테로 갈것이다. 작성자 가나 작성시간 16.02.28 답글 0 이전페이지 191 현재페이지 192 193 194 1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