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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먹고자고 할수있다는게 다행이긴 합니다.눈만뜨면 들어오게 될것같아요.
작성자
그린라떼
작성시간
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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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또 버티다
작성자
그린라떼
작성시간
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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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오늘도 지났네요
작성자
마지막싶새
작성시간
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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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버팁니다 ...살고싶은데
바람은 살인입니다
작성자
다시 행복해
작성시간
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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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는 어떻게 확인 하나요??
작성자
빛날희
작성시간
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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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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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이 멈춘건
그걸로 인해 들어날 증거를 감추고 싶은거죠?
그 사실은 증거가 될수 없나요 ㅜㅜ
작성자
오늘은 좀
작성시간
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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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맘 장마비에 다 씻겨내려갔으면 해요
작성자
이길꺼야
작성시간
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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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떻게 응징을 해야할지 도움이 절실합니다.
작성자
잔소리
작성시간
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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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알고나서 계속들어오게되네요...
작성자
이응
작성시간
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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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통을 몸에 새기고 있습니다.
작성자
희견
작성시간
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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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 저도알고싶네요....기록이없으니
작성자
이응
작성시간
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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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도 많이아팠고
많이 접었고
알면알수록 더 모르겠는 너 란 남편
내첫사랑
이젠 더 알고싶지도 않아서
더 알려고 하지 마래서
그냥 여기서 서로 놓아주는게 맞는것같네
더 서로 차이만 알면서
힘들게 하지말고
안힘들게
배려해주길
멀리서
바라보지도
응원하지도 .지켜보지도 말고
철저히 남으로 살길
첨부터 몰랐던
사람처럼
작성자
W까페라떼
작성시간
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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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ㅌㅇㄹㅇ을 보기전
그 ㅅㄱㄴ 이 타임라인 수정한것 같습니다
지가본건 안지웠더라구요
저날짜들이
신랑이랑 카풀 끝난이후 날짜에요.어이가없네요
지둘이간곳은 다지운거겠죠
작성자
W까페라떼
작성시간
20.08.08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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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가나네요
참으려해도 포커페이스유지가 안됩니다
카풀하면서 친해진줄만 알았는데
ㅌㅇㄹㅇ보니 그전부터
집에데려다주고
거기서 40분정도 머물러오기도 했더군요
말하면또 발뺌하겠지만
이젠진짜 누굴믿고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작성자
W까페라떼
작성시간
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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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작성자
사이야
작성시간
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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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시간이 안가요...지옥속에 사나요>
작성자
일상을살아
작성시간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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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이 떠지면..또 시작되는 하루가 너무 싫으네요...
작성자
jenny
작성시간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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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용기를 가져요
작성자
금량
작성시간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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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미쳐가나봐요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
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