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눈치게임 한번 해보자. 그동안 물렁해 보이던 마누라가 아니란걸 보여줄께.바보라서 그랬던게 아니라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안보여준거야.니가 널 나에게 보여줬으니 나도 이제 날 너에게 보여줄테니 어디맘껏 즐겨보려무나. 작성자 지겹다 작성시간 15.06.09 답글 1 평생 불행해라. 남의 가정 파탄내고.. 행복할 것 같니? 작성자 끝까지불행해라 작성시간 15.06.08 답글 0 그년이 처절하게 버려졌음 니놈도 처절하게 버려지길 나에게 작성자 김혜령서울 작성시간 15.06.07 답글 0 언젠가 버릴꺼라 생각하니 아무감정도 없네요.지금도 이시간도 그년집에서 자고 있지만ᆞ 작성자 파랑새아로미 작성시간 15.06.07 답글 1 신이란게 있긴 있나요? 작성자 앞으론 행복한 일들만 작성시간 15.06.06 답글 0 다 내려놓고 싶네요.ㅜㅜ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6.05 답글 0 가만두지 않겠음 작성자 차이라테 작성시간 15.06.05 답글 0 무시하면서 살수있을까요??? 설사 무시하더라도 내몸에 손대는건 정말 역겹네요 ㅠ 작성자 크리스탈 작성시간 15.06.05 답글 0 손이 발이되도록 비는 꼴 보니 내 기분 최고구나....걸레같은년..이제와서 가정 지키고 싶다고?? 내 가정은 이미 안드로메다에 꽂혀있거든???더 빌어...그래도 소용없으니까.... 작성자 천벌을 줄 사람 작성시간 15.06.04 답글 2 네 인생 곧 개박살 내줄테니 기대해라!!!개만도 못한놈아!!! 작성자 답답해죽겠네 작성시간 15.06.04 답글 0 내가 결혼전에 네놈 부모 인격보고 파혼을 했어야 했는데...그부모에 그 자식!!! 작성자 답답해죽겠네 작성시간 15.06.04 답글 0 일말의 양심도 없는 집놈아!!!집 나가있으니까 좋냐, 쓰레기 같으니!!! 작성자 답답해죽겠네 작성시간 15.06.04 답글 0 힘들고 지친다.ㅜㅜ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6.04 답글 0 뒤통수를 쥐어박고 싶다 작성자 단아 작성시간 15.06.03 답글 0 이제 얼마 안남았다. 기다려라.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6.03 답글 0 인과응보.. 사필귀정.. 인생엔 진리가 있다. 지금은 내가 힘들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땐 니들은 사람들의 돌팔매질을 받으며 평생 그렇게 죽을때까지 고통속에서 살거야. 살아있는게 살아있는게 아닌채로 그렇게 살거란 말이야 작성자 앞으론 행복한 일들만 작성시간 15.06.03 답글 0 노력으로 내가 이겼다. 그런데 복수하고 싶다. 작성자 푸른물망초 작성시간 15.06.02 답글 1 호텔사람들도 자기네들 살려고 안도와주네요ㅠ여기서 도움받고싶어요 작성자 비단길 작성시간 15.06.02 답글 1 메르스에 걸려 죽어버렸으면..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6.02 답글 1 이전페이지 216 현재페이지 217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