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여우야 작성시간 15.03.06 답글 0 출첵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3.04 답글 0 막 가입했어요. 막막한데... 좋은 해법을 찾고 싶어요.. 작성자 into the blue 작성시간 15.03.03 답글 1 드디어 결론이났네요. 나와 아이들 잘 살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하늘이 우릴 버리지 않는다면요 .. 작성자 아침바람 작성시간 15.03.03 답글 3 오늘 완전 봄날이네요.날이 너무 좋아서 산책하고 왔더니기분이 한결 밝아졌어요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3.02 답글 1 이혼이라는 벽앞에 혼자 서 있으려니 설어움과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러나 내 영혼을 죽이고 가정을 깨뜨린 그들이 웃는 것을보니 다시 한번 맘을 가다듬고 앞으로 나아갈렵니다. 작성자 롤리팝 작성시간 15.03.02 답글 3 막 가입한 새내기에요많은조언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김혜선 작성시간 15.03.01 답글 2 잠이 안와요ㅠㅠ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3.01 답글 2 주말이네요.언젠가부터는 주말도 즐겁지 않은..ㅜㅜ언제쯤 활짝 웃는 날이 올까요.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2.28 답글 1 모든걸 잊고 살아 가고자 하는데 불쑥불쑥 올라오는 생각들...머릿속이 복잡하네요~2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작성자 몬나니 작성시간 15.02.28 답글 0 완던 봄날이네요.곧이어서 꽃들도 피겠죠?그냥 추운 겨울이 외려 더 나을까요?ㅠㅠ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2.27 답글 0 지금 막 가입했어요.잘부탁드리고 많은조언 부탁드려요 작성자 빗자루타자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휴..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맘 풀고 싶어 왔어요 작성자 눈물찍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오늘처음 가입했습니다~가슴이 먹먹하여 도움받고자 합니다. 작성자 몬나니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또 아침이 밝아왔다.휴...눈뜨자마자 일단은 한숨부터..ㅠㅠ언제쯤 기분좋게 아침을 맞이할수 있을까..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이혼하기... 오늘도 꼬박 밤새고... 너와는 이혼이 정답인가보다 작성자 후회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외로움이 극에 달했어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오늘은 그럭저럭 지낼만한데.. 이러다 스믈스믈 확 올라와서 남편 쥐잡듯이 잡고 이혼하자 난리부르스를 추다 또 살만해지고 머리 꽃만 안달았지 미친년이 따로 없네요.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시간 15.02.25 답글 3 무기력해졌어요.ㅜㅜ만사가 귀찮고.힘들고,의욕없음ㅜㅜ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2.24 답글 2 이전페이지 221 222 223 현재페이지 224 2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