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개.무.시 작성자 지우개s 작성시간 14.11.03 답글 0 날씨가 추워졌네요..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마음은 찬바람이 불어도 몸은 따뜻하게 지내시구요~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1.03 답글 0 아......뭐좀 배우려...다른카페에 들락거려도 왠지 어제오늘집중이 안되요...그렇다고 거기서 이러네 저러네 하면 괜히 분위기 망칠것같고....매친놈들.....플라스 매친뇬들 땜에 .....이게 뭡니까...알기나 알까요 무너지는 마음을??힘이 되는 짧은 글 게시판에 이선희 노래 올려놨어요...들어보셔요~~~ 작성자 네포포 작성시간 14.11.02 답글 0 오늘도 이곳에 들어왔네요...이곳에들어옴 조금이나마 위안받고가서 좋아요서로의 심정을 알아주니까...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1.02 답글 0 날씨는 춥고 내맘도 한겨울입니다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1.02 답글 0 어김없이 주말은오고...한달만에 집에서 자는 집놈...그저 허탈한 웃음만 지어지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1.01 답글 0 또..주말이네요주말이 싫어요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1.01 답글 0 일주일째 회사안가고 잠수타고있는 이놈정말 그년이라으끝이라는생각에 미친건지...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작성자 바다가 조아 작성시간 14.11.01 답글 0 비가 내내 오다가 이제 그쳤네요...내 맘속에도 햇살이 비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1.01 답글 0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이인간이랑 불륜을 저지른 뇬들 잘살고 있나?!한년은 딴일로 감빵에 있고....(인과응보!)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4.10.31 답글 0 지기님허고 상담할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작성자 추정애 최현우 작성시간 14.10.31 답글 1 등업좀요 작성자 추정애 최현우 작성시간 14.10.31 답글 1 지금 하나둘 생각하믄...어찌그리 퍼즐맞추듯이 딱딱 들어맞는지..정말..나를 바보로 알았구나ㅡㅡ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0.31 답글 0 오늘이 생일인데...참.. 슬프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31 답글 3 마음을 정하는일 그것부터가 힘이드네요.기대없이 살고자 다짐해도 참 쉽지않아요.하지만 가만히 원하는걸 하도록 놔두는일이옪은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나의인생과 아이의 인생...둘다 소중한건데어떤걸 선택해야할지 어려워요. 작성자 짱짱맘 작성시간 14.10.30 답글 0 제 3자가 봐도 얘들은 분명 바람인데....왜 끝까지 인정을 안하는걸까요?저를 등신으로 아는거죠??ㅜㅜ 작성자 지란지교^^ 작성시간 14.10.30 답글 0 난 이미 예전의 내가 아닌데...자꾸만 예전처럼 자기 위해달라는 넘은..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0.30 답글 0 점점 이상한 상상이 자꾸 되요...생각을 안하려고 하는데두요...카스 혜민스님 글 읽고 힘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0.30 답글 0 어떤 강의를 들어도 ...저 남자는 바람을 안폈을까...상상하게 되네요썪을 잡것들 작성자 네포포 작성시간 14.10.30 답글 0 예전엔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친구들과 톡했는데요즘엔 이카페에서 삽니다..다른건 모두 무의미하네요..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0.29 답글 3 이전페이지 236 현재페이지 237 238 239 2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