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통화내역조회가 6개월까지만 되네요. 그리고 수신은 안나오고 발신만 나온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문자내역은 안뽑아온것이 정말 남편 말대로 함께 인쇄되는줄 알고 몰랐던건지... 하루라도 더 미뤄 증거 줄이려고 하는건지...드라마에서 남편놈이 증거있냐고 하는 대사듣고 어이가 없어서모든 증거자료와 각서 등 다 정리해두고 다시는 이런 일 안일어나게 하자고 하는건데...바람 한번도 안피는 남편은 있어도 한번만 바람피는 남편은 없다는 말.자기에게는 정말정말 해당안된다는 남편 말... 나도 정말 믿고살고싶어요. 작성자 파랑 작성시간 12.09.01 답글 0 터널뷰라는 것이 있죠? 터널안에서는 모든 것이 컴컴하고 두렵고 낯설지만 빠져나오면 다른 세상이 있는 것을 깨닫는다고 합니다! 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무사히 그 터널을 빠져나와 지금 이 시련을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시고 남편 외에 또다른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시를 기도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8.31 답글 1 세상 남자들이 미친건지 아님 한국 남자들만 미친건지......집에서 잠자던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이불째 안고 가 성폭행을 ㅠㅠ 우리나라 남자들이 진화가 덜 돼 이성보다는 동물적인 욕구가 앞서나 봅니다. 출근길에 올려다 본 파라디 파란 하늘 같은 세상을 꿈꿔 봅니다. 작성자 라이락 작성시간 12.08.31 답글 0 정상적으로 퇴근한것처럼하지만 8시훨씬 지난시간이건만 저녁식사거의안하네요~~~냄새가나네요.... 이태풍치는날씨에 어디서 무얼하고 왔는지~~~~~ 작성자 초록바다 작성시간 12.08.29 답글 0 상간녀가 지난주 금요일부터 남편가게앞에서 1인피켓시위중입니다. 체불된 임금 489,000원을 달라고... 작성자 마녀키키 작성시간 12.08.28 답글 4 태풍이 지난간 후지만 순간순간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화 때문에 제 자신이 힘드네요.상간녀 여직원에게 한마디 화풀이도 못한게 억울하며, 철저하게 숨겼던 남편이란 사람에게도어떤 조치도 못한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12.08.28 답글 0 몇개월전부터 이상했는데 너무가정적이었기에 설마했어요 근데아니네요 잘못은 두사람이 했는데 왜 저만 고통을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은 절대 아니라지만 그여자랑 통화를 하루에 6,7통씩하더라구요 작성자 여봉 작성시간 12.08.27 답글 2 남편의 바람을 최근에 알게되었는데 내가 속고 산 세월이 얼마일까요?밤에 맥주 하실분 없나요? 같이 나이트도 가고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2.08.27 답글 2 오늘은 남편의 바람을안지 일년되는날입니다. 전 조산한 아기를위해 서울병원알아보느라 서울가는기차안입니다. 만감이교차합니다. 830g으로 태어난 내딸...남편도 그년도 죽이고만싶습니다. 작성자 공주의남자 작성시간 12.08.27 답글 1 지금은 힘들지만 좋은정보와 노력으로 고진감래 바람니다 작성자 소냐 작성시간 12.08.26 답글 0 차라리 남편이 쌩판 모르는 사람이었음하고 바랄때가 많습니다..남편에 끈질긴구애,7년연애 끝에 결혼까지하게 됐지만,믿지못할족속들이 남자이며,절대 깊게믿어서도 안된다는걸알게됬죠.세상에 나만을바라보는 그런 특별한?남자는 없더군요.그리고 속내를 전혀알수없다는것...가끔..남편을 몰랐던때로 돌아가는걸 상상하며,나 혼자였을때더 행복했다는걸 너무 많이 느끼는 요즘 입니다. 작성자 ☆사랑은뜻하지않게온다 작성시간 12.08.26 답글 0 두번 바보가 되지 않으려고 바람에 대처하는 법 읽고 또 읽고.......다들 힘내세요....남편보다 이젠 나를 더 생각하고 투자해야겠어요.... 작성자 하늘이~ 작성시간 12.08.25 답글 0 힘들내세요..억지로라도 해피하게...내가 있어서 당신도 있는거..내가 최고...^&^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2.08.25 답글 0 자다가 울면서 벌떡일어났네요 언제나 되야 이런게 끝날까요 오늘도 두사람은 같은 회사에 있고 나만 혼자 집에서 미쳐갑니다. 작성자 죽은내사랑 작성시간 12.08.25 답글 1 준비된 계략은 보이지 않는 적까지 잡을수있다....힘내시고 용기 잃치 마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그자리 작성시간 12.08.24 답글 0 오늘 가입했어요 ,,,바람피고진짜 정말 험한꼴 다당하고 ,,,애들때문에 합쳤는데 ,,딱 일년이 되었는데 ,,,또 시작이네요 ,,,지금도 전화도 안받고 술 쳐먹는지 여자를 쳐먹는지 ,,,,,살려고 가입합니다. 작성자 그냥그냥 작성시간 12.08.23 답글 1 내 발전을 위해 모 하나 배우고 싶은데,,,,,딱히없네요.....추천해주세요~~~~~ 작성자 하늘이~ 작성시간 12.08.22 답글 1 어찌 잊을까요...치매가 의심스런 저조차도 그일은 어제일처럼 너무 선명하게 떠오르네요...진짜 짜증납니다...나두 이참에 바람이나 펴볼까?동등한 입장이되야 그나마 제맘이 안정될까요? ㅠㅠ 작성자 한숨만.. 작성시간 12.08.19 답글 2 술한잔합니다...남편에게 너무 잘해주다보니 내가 바보같습니다...남편 너무 잘합니다...하지만 내 머릿속 그 안좋은 기억들 어찌 잊을까요....눈물이 납니다. 남편앞에선 절대 티 안냅니다...성격상 속얘기 잘 안하는 스탈이라. 저 이러다 화병나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ㅠㅠ 작성자 한숨만.. 작성시간 12.08.19 답글 2 등업신청합니다. 현재 남편이 딴 여자와 만나고 있고 이혼하자 그랬더니 남편은 이혼할 생각이 없고 자기는 혼자 살지 아무여자와도 같이 살지는 않는다 하고 지금의 여자와도 술먹고 대화나누는 사이지 불륜관계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제 마음은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거 같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생활 자체가 제대로 않되고 있습니다. 딴 사람의 사례들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느티나무 작성시간 12.08.18 답글 1 이전페이지 256 현재페이지 257 258 259 2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