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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많은 위로가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몇달 간 정말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바람은 진행중이지만 저도 살아야 하니깐 힘 낼 꺼예요. 작성자 한숨뿐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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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에 비가 어찌 그리 세차게 시원하게 내리던지....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더 세차게 내려..더... 더세차게 내려서 내 상처좀 씻겨줘.... 작성자 강수진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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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관계는 정리되었지만.. 마음이 정리가 안되고 불쑥 억울하고 분한감정이 들고 술이라도마시고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아기가 있어 그것도 안되네요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