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짧은 남편의 바람 이후,,, 예전보다 가정에 충실하고 제게 했던 약속도 지키려 하는 신랑~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맘은 왜 이럴까요? 들쭉날쭉한 감정의 변화로 지칠때가 많네요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7.06 답글 0 비가 오는 목요일입니다. 이 비가 님들 아픈 마음으로 치유하는 치유의 비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7.05 답글 0 리오님! 쪽지보낸것도 몰랏내요,, 오늘에야 쪽 답을 햇어요..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고 하세요. 전 그다지 막대한 충격적인 상황은 아니엇지만 부인이 받는 상처는 열배 백배란것을 알기에. 회원님들의 아픔을 함께 공유한다고 할까요.좋은 말 남겨서 우리 회원님들의좋은결실을 맺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이런카페를 만들어주신 지기님께 다시 감사함을 보냅니다 작성자 망개 작성시간 12.06.30 답글 1 남편이 요즘들어 부쩍 예민하게 구는거 같아 혼자 혹시 또 시작되서 집에와서 예민하게 구는가 싶네요직장을 다니니 남편을 ㅁ따라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년을 잡을 수만 있으면 좋겠것 만 뚜렷한직장도 없는 도래방도우미라 잡을수도 없고 속만 터지네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6.29 답글 0 여러분! 힘들어두 우리 술은 쫌만 멀리하고 아이들을 가까이 하자구요~~~지나보니 술은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저처럼 상처받지 않도록 아이들을 더 많이 품어주자구요~~~ 작성자 sunny 작성시간 12.06.28 답글 11 남편 혼자 시모 기일 챙기러 내려갔어요ㅠㅠ 예전같으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인데잠자코 내려가는 신랑 모습보니 맘이 좋진 않네요,,, 오늘도 혼자 맥주마시며 글 남겨요이젠 정말 술없이 잠들기가 어려워요,,, 맨정신으로 잠든때가 언제인지 ㅠㅠ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6.28 답글 1 정신을 차린거 같아도 혹 이라는 생각에 문자메니저 등록 한것을 그냥 놨두고 가끔 몰래 로그인해서 본답니다 카톡으로 하면 어쩔수 없지만 그년 번호가 저장이 안되어 있어서 카톡으로 설정은 안되있어서 그년이 카톡하기전에는 통화하지 안으면 언젠가는 문자 하겠지라는 생각에.. 아직도 수시로 문자 검사하고 있답니다 글구 남편한테는 통화내역서 언제든지 뽑아볼거니까 걸리지 안게 조심하라고 충고 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6.27 답글 0 남편은 이젠 예전처럼 지내는데 난 아직도 남편과 연락이 안되면 너무 불안하다... 이 괴로움을 나에게 주고선 내가 집이 답답해 나가서 돈번다구 하니 아이나 잘챙기라고 한다... 나 너무 힘들어서 이집에서도 이사가고싶구 다른 일하면서 이 고통 잊으려는데 남편은 절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한다... 너무나 슬픈 현실이 날 더 힘들게한다 작성자 행복해지고 싶어 작성시간 12.06.26 답글 2 세속적인 것보다는 거룩한 것에 대한 끊임없는 갈망으로 깨어 있을 수 있기를.한 모서리에 조금은 남겨두는 용서가 아닌 전적인 용서를 할 수 있기를! 작성자 감사랑 작성시간 12.06.26 답글 0 오늘도 힘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루비얌 작성시간 12.06.25 답글 0 어제 시댁다녀왔어요.시아버지재작년에 돌아가시고 혼자 나름 즐겁게 열심히 사십니다.작년 12월에 사건나고 전화도 전 안드려요. 오는 전화정도받고요.남편이 평생안볼꺼냐며 가자더니...시엄니 미안해서인지 별말씀없으시고 저도 모른척...아는 척하는 것도 두려우실테지요. 그와중에도 건강타령하시네요.ㅎ(평소에도 밥타령 건강타령하셨음)앞으로 바꾸겠다던 남편도 가서 하는 꼴은 똑같음 (누워서 티비보기 자기)오늘도 회식갔고요. 첨에 몇달 빌빌거리더니 하는 짓은 똑 같습니다.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6.25 답글 0 혼내 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는데 잘떠오르지 안네요 누가 저대신 그년 한데 전화라도 해서 욕이라도 해줬으면 하네요 그 년이 제 핸드폰 번호를 알아서 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6.23 답글 14 남편이 건강이 안좋은 가정이 그렇지않은 가정보다 부부관계가 좋다고 하네요남편이 건강이 안좋다보니 아내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느끼게 되고 그만큼 겸손함으로 사랑을 나타내고 아내는 그런 남편을 더욱 정성으로 대하고 사랑하게 된다고 합니다이처럼 남편이 우선적으로 아내에게 잘하면 부부간의 갈등도 많이 줄어들텐데우리네 남편들 너무 건강해서 탈이었나봅니다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6.22 답글 1 어제 회사후배들이랑 간단히 한잔한다고.. 그러라했습니다. 11시넘어가도 연락없길래 언제오냐 전화하니 시끌시끌 곧 갈께 하더니.. 12시전에는 들어오더라고요. 전에는 전화하면 받지 않거나 곧갈께만 무한반복...정신차렸나보다 했죠. 들와서는 후배들 술먹다가 업되서 직장근처사는 여직원들 불러냈다고 자긴 빠져나왔다고 잘했지? 하면서 생색...남자들 다들 싱글이야?하니 아니 유부남도 많어 요럽디다.들온지 오분도 안되서 뻣내요. 내남편은 안끼어 놀아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한직장서 그리 어울리니 사고가 안나? 싶더라고요.많이 혼나서 자리피한건지 술꼴아 피곤해서 들온건지.. 자나깨나 남편조심!!!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6.22 답글 4 잠잠하더니.. 임신하고.. 또 병이 도진듯... 어케해야할지... 하루하루가 지옥이야~~ㅠㅠ 작성자 통키맘 작성시간 12.06.20 답글 1 오늘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네요. 그럴꺼야 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아파트 근저당 설정 서류를 보고나니 에휴~~ 실감이 꼭 살림 차린것 같아서 조마조마 했던게 사실 같네요. 6월부턴 계속 늦더니 엊그제부턴 계속 새벽 5시에 들어와 잠깐 눈 부치고 아이랑 눈 마주치고 출근하고 어젠 일찍 들어오나 싶었는데 새벽 2시에 알람 맞춰서 일어나 씻고 나가더라구요. 저녁에 자기전에 아이얼굴을 봤으니.. 새벽에 아이가 깨서 아빠를 찾길래 전화통화를 했었죠. 회사라네요. 그냥 일찍 나왔다고. 거짓말 참 잘하네요. 저도 출근후에 카드사용내역서를 보니 또 그 여자랑 아침 6시 40분에 병천순대국밥 사드시고 결재 했네요. 미친놈~~ 작성자 익명이편하겠어요 작성시간 12.06.20 답글 1 매일매일 카페회원이 늘어가는 것을 보며 카페가 더욱 활성화된건지...바람난 남편들때문에 고민하는 아내가 매일 이렇게 늘어가고 있는건지...자신잘못깨달고 가정으로 돌아온 남편.. 전과는 같지않지만 난 잘지내고 있는데 ... 요사이 카페에 올라오는 가슴아픈 사연들보며 가슴이 저려오네요.남편외도잡은 선배?랍시고 답글 미친듯이 달아드리는데 결국 아내의 깨달음 없이는 실천도 힘든 모양입니다.오늘도 절절한 사연들로 맘이 짠한 하루입니다.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6.20 답글 3 왜 난 이리 약하고 연약한 모습으로 태어났는지....맘이 연약하여 그사람 상처줄까 내가 대신 아파하며 살아왔는데...우리 모든 사랑을 나누었는데 어느날 나한테 배신이란 멍을 가슴에 꽂다니...난 그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지만 날 상처준그 사람 위해 날마다 기도한다... 난 언제까지 이 아픔이 지속될 지 모른다. 하지만 나의 삶이기에 난 회피하지 않는다.아픈 사랑을 능히 안고 갈 수 있는 힘만 달라고 기도한다. 앞으로 이 아픈 사랑을 껴안으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주님이 거두시는 그날까지..... 작성자 감사랑 작성시간 12.06.18 답글 3 한달사이..머리에 흰머리가 하얗게..시력도 안 좋아지고..살(얼굴)도 빠지고..제모습이 참으로 엉망진창이네요... 작성자 바람에 작성시간 12.06.18 답글 1 다른 여자와 채팅으로 즉석만남을 운운하고, 자기야라며 살갑게 다른 여자에게 문자와 전화를 받으면서도 마누라가 지 바람피는 걸 알고 있다는 걸 모르니, 싱글생글 웃으며 사랑해~라고 나에게 말하는 남편의 가식에 제 마음이 썩어들어가고, 악마는 제게 자고 있는 남편을 향해 식칼이라도 내리꽂으라고 끊임없이 속삭이고, 그 속삭임을 뿌리치고자, 잠든 남편의 옆에 밤새도록 뜬 눈으로 멍하니 앉아있다가 다시 주말이 끝나고 남편을 그년들이 있는 곳으로 돌려보내고, 온 몸의 힘이 빠져 이러고 있습니다...너무 피곤하네요. 사는것이...믿었던 것에 대한 깨저버린 내 믿음이....아파요. 작성자 열반의경지 작성시간 12.06.18 답글 3 이전페이지 256 257 258 259 현재페이지 2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