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불륜녀랑놀다와서 사진을안지우고걸리고뭐라하니지첫사랑이래요.진짜사랑하는년은따로있고 몇년인지 결국싸우다칼로제목긋는다구난리치는데딸나오니한풀죽더군요참고또참으려했는데저런애비보구자란울딸 나중에남자에대한불신감에인생망칠까봐싫어요다른년이랑살든말든이젠이혼할준비할래요변호사알아보구철저히준비하게요제가미칠것같아요뇌가녹는느낌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5.02 답글 1 우리집인간몇 칠은잠잠하더니또지랄염병을떨고있내요 개버릇 못고치고또유흥업소년 만나 지랄떨고 오히려 화를내는군요 미친인간그러고도 저보고 신랑대접을하냐는둥 애들이 아빠존중 하냐는둥말을하내요 지놈이그런더럽고추찹한 행동하면서 말은천상유수// 인정을받고자한다면 지놈스스로고치고 그런말을함 동정이라도하건만///언제나 저는 이악마같은인간에게 정신적스트레스를덜받을련지 앞이막막하내요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5.01 답글 0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해요 작성자 그사람을위해.. 작성시간 12.05.01 답글 0 엊그제 그일후로 그인간 연신 전화..난.수신거부..잘해보겠다고 아들이랑 학교빠지고 낚시하러 갔네요..이젠 내가 싫네요.그동안 일부러 콘돔.여자옷.정액묻은 팬티로..열받아서 내가 제발로 나가기를 바래서 한 행동들이란거..아니라고 하겠지요..싸울때마다 할말안할말다해놓고 내가슴 짓밟아놓고선. .친구들이 어찌 상간녀가 전활하게 하느냐는 핀잔에 그런가본데.이젠 내가 물러가려고요..평생 담고 살 자신이 없네요..갔다와선 이야기하자 하겠죠?그사람 진심이든 아니든간에 내가 싫다고 벗어나고싶다고 하려고요..그년이랑 지네 엄마랑 잘살아보라하려고요.지칩니다.버틸자신이 없네요.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30 답글 2 4월의 마지막날이네요...힘든 시간의 터널에서 빠져나와....5월을 맞이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작성자 상어를사랑한인어 작성시간 12.04.30 답글 0 마음이 너무힘들어요 남편의바람 깊은관계가 아니라고 믿어주라는데 믿을수가없어요ㅠㅠ 작성자 상상공주 작성시간 12.04.29 답글 0 저결혼후로 절대로 어긋난 생활안하고 남편과아이만위해살았는데 그게 꽉막히고 답답한 세상모르는한심이로보였나봅니다.아니거든요안 놀았을뿐인데결혼하고내려놓은것인데바람대처법처럼조금씩저녁에남편있을때바람쐰다고나가있다오고저녁에친구만나구아이안챙기는것처럼하고가정을조금은버릴려구하니반응은오더군요남편항상뭐라하면지처럼놀라고큰소리치는남자였어요그래서저도운전하고배우고골프시작하고맛사지모든남편하는데로바람만빼고다시작하고있어요.빚을내서라도어제는애챙기라고너요즘뭐하구다니냐구난리더군요전혀감흥없이개가짖나싶어요저도마음이많이닫히긴하나봐요안될거갖았는데다행이예요남편내려놓기노력중이거든요..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4.29 답글 0 오늘새벽 그년이 저한테전화해서 그인간보고 받으라했더니 니가 번호 알려줬으니 니가 알아서하라네요..나랑살기로했음 당신이 해결해야하는거아니냐했더니.하는말이 ..애들때문에 돌아온거다...난 그년하고 살고싶다..애들은 있으나마나하는 아빠 나가라하고 울끼리 살자네요,이혼하지말라고..그래서 생활비 삼백주고 이집 공동명의하라고.나 안주면 너도 못가져란 뜻으로..계속 카톡에..문자에..전화..고1딸이 받아서 지랄떨까했다네요.옆에 있었거든요..이야기하자고 불러대도 이젠 내가 너싫다계속 그년 전화와서 차단했어요..이제 지칩니다저꼴을 보자니 내가 죽겠고..이런 애들두고 어찌해야할런지..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29 답글 0 사람의인연이라는것이 정해져 있는건지 아님 인연이라 생각하며 착각하고 사는건지???바람난 상대를 두고 다들 일시적이라 변명 하지만 자기들은 모두 정말 만나야 할 인연 뒤늦제 만난거라 생각하며바람을 피겠지요..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모두가 아내가 알기전 제 자리로 돌아올것인데 말이죠..우리님들도 정말 인연이라 생각하고 사시는지....에 고.... 작성자 사랑과미움이 공존 작성시간 12.04.28 답글 0 계속 연락하고 있어서 쫓아냈더니 아주 살판이 났나봅니다. (자기는 예전에 끝난 사이 이제사 발견되서 내가 망치고 있다고 해놓고) ..이제는 아예 한달에 한번 돈주러만 올테니까 그렇게하자는데..내가 이렇게 까지 해서 이놈이랑 연을 잇고 살아야하는지..그냥 돈이나 받아서 내생활을 즐기자를 해야하는건지..어떻게 해야되는지 하루에 열두번도 욱이 올라옵니다.이렇게 하다가 2년지나고 내가 이혼소송못할때쯤 합의이혼으로 몇푼던져주고 이혼하자고 할거같은놈이네요.. 작성자 비밀 작성시간 12.04.27 답글 0 하루하루를 생각하니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웃고 행복하게 살아도 흐르는 시간이 아까운데..제 마음을 자꾸 편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님들도 힘들고 괴롭겠지만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평정심이 생기도록 노력하자고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4.27 답글 1 너무 힘드네요..마음이 아픕니다. 작성자 마음이아픈이 작성시간 12.04.26 답글 1 오늘 아침에 맑은정신에 물륜녀 얘기하고 정리하라 햇어여..참 웃기죠? 택도 없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인거 아는데 뺀질한 얼굴로 웃으며 아닌척 만나러 가는거 아는데 거짓 쇼하는게 보기 싫어 말해버렸어요..저 독하고 강해지고 싶어요..흔들리지 않게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4.26 답글 1 우울한 오늘이네뇨~ 어제는 아는사람이 찾아와서 술한잔한다더니~밤새 전화안되고 아침에 기여 들어오네요또 시작이라 하고 생각이들어 정도것 하라고 하고 나왔는데 화가 참아지질 안네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4.25 답글 1 오늘 결혼20주년.분위기 맞추어 비까지..못마시는 술이라도 마시고싶어집니다.몇년전부터의 결혼기념일 증후군. 작성자 낙타 작성시간 12.04.25 답글 0 정리는 한것같은데 그년 전번이 스팸등록되어있는건 뭔가요? 작성자 jung7569 작성시간 12.04.24 답글 5 현장에서 잡힌주제에 잘못했다고 빌지는못할망정 내생각부터 말하라니...그년하고 헤어지겠단말도 안하고..이혼하자 말자도 내가 결정내리는거지..이런 인간..잠깐이라도흔들렸던 내가 한심스럽네요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24 답글 0 아.. 이혼하고 싶다.. 미.친.놈. 여자 있을땐.. 그리도 큰소리 치더니.. 이제 정리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드나보지? 난 이미 맘떠났는데.. 이혼은 못한다 나오니.. 정말 죽을맛이네요..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4.23 답글 2 극장가서 영화보고 왔네요. 친구랑 ~ 결혼11년만에 처음이네요. 모든것 잊고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23 답글 2 요새드는 생각중 하나는 내가 남편의 본 모습을 보고 산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보고 싶은 모습을 그 사람에게 투영해서 산 게 아닌가 하는 겁니다! 어차피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그게 설령 죽을 것처럼 사랑하는 자식이래도 남인 것 같습니다. 일단 나를 찾고 내가 나의 일상에 주인이 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사랑은 주어지는 선물이 아니라 깨지고 부서지면서 서로 가꾸어 가는 것 같습니다. 한번 깨어졌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시 가꿀 수있다고 말입니다!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4.21 답글 2 이전페이지 261 262 263 264 현재페이지 2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