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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잠잠하다 싶더니 이인간 또 시작이네요 미친새끼 그냥 돈 벌어다주고 애들아빠니까 하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지랄하고 다닐거 샹각하니 울화통이 터지네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4.08 -
걸리지 않는게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배려조...
저 같이 촉이 서있는 사람은 알수 있지만...
참 힘들죠
자기 자신을 자책하기도 하고...
시간이 약이 겠죠. 작성자 톰과제리 작성시간 12.03.31 -
마음을 비워야지 하면서 왜이리 집착을 하는건가요 ~집안이며 애들 한테 무심해져가면서 나를 자꾸 내가 힘들게 만들고 있답니다 결론도 못내면서..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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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고 제자리로 돌아왔지만 허전하고 외롭네요.. 남편이 사랑한다,잘한다 말해도 정말 그럴까하는 의심만 들고 저입발린 소리하며 또 만나고있진않겠지?하는 생각만 들고...너무힘드네요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