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또 한주가 시작됐네여.. 아침에 눈뜨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너무 아팠는데.. 나름 시간이 지난다고..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 하루하루 또 살아지구요..다들 힘내시고.. 하루라도 맘편히 웃을수 있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26 답글 0 들어올 시간이 지나니 또 가슴이 답답해지네요~전화로 집으로 출발 했다고는 하지만 중간에 들려 또 만나고 있겠군 ,,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3.23 답글 0 우후후...오늘 어느님이 쓰신 낯선향기...우리집 남자도 오늘 그렇군요.옷에 베어가지고 들어왔네요 스쳐지나는데 폴폴 나요.뭐 여자들있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그런갑다 하겠지만..남자들만 득시글한데서 일하는.. 이해불가.왜..차속에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죠.?오늘정도면 차안에서도 분명 날거 같은데.화는 안나요.여전히 ㅈㄹ중이라면 어찌 잡을지 그게 걱정일 뿐...아니 뭔짓을 해야 오늘처럼 풀풀 나는지....일전에 남의 서방 만날려면 그년한테 향수따위 쓰지말라고 해.라고 남편이란 사람한테 말했었는데.. ㅋ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23 답글 0 다 지나간답니다.아무리 아름답던 꽃도 지고지옥같던 마음도 다 지나갑니다.모든게 어제완 다르잖아요.알게된 이후는..그치만,내일은 오늘과 다를거라는 것도 사실이잖아요.내가 달라질테니까요.우둔한 나에서 현명하게 내 삶을 준비하는 나로..위기가 기회를 낳는건 사실이예요. 자신에 나태해있는 나를 다시 바라보라고 이런 고통이 주어진 거예요.알을 깨는 아픔이 있어야 새가 될 수 있잖아요.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잠들려 누웠다가도 벌떡 일어나지는 그 고통과 분노의 에너지(?)를 나를 향한일에 오롯이 쓰자구요.미움과 분노는 상대방이 아닌 나를 상하게만 하더라구요. 우린 현명해져야만 하니까요. 작성자 낙타 작성시간 12.03.22 답글 3 내 삶의 주인은 너도 자식도 부모도 아니고 나다. 바로 나다.네가한 행동과 말들이 나에게 상처를 낼 수 있겠지만,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이기에 네가 줄 지라도 내맘의 주인인 나는 받지 않겠다.사랑도 슬픔도 아픔도 기쁨도 누군가 내게 주는것이 아니라 단지 내가 느끼는 내 마음이기에결연하게 굳게 묵묵히 내 삶을 살겠다.한때는 사는건 견디는 거라,견뎌내야 만하는 거라 생각 했다.지금도 아직은...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게 사랑이나 감정보다는 사람된 도리로 사는게 맞는거라고 내 도리에 집중하자고 나 스스로를 위로하며..내가 나쁜게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냐고...어느 날은 되고 어느날은 눈물겹다. 작성자 낙타 작성시간 12.03.22 답글 2 정말 남자들이란 거지같은것들은 왜 결혼해서 바람피우고 지랄인지 ! 그럴거면 결혼하지말고 혼자살던지~그리고 유부남꼬시는 상간녀들도 면상을 다 후려야지 ~! 상간녀들 신상정보다 공개해서 얼굴못들고 다니게 하는게 나을것같네요 ~ 작성자 사랑하고픈여자 작성시간 12.03.22 답글 1 오늘로 알게된지 이십일.. 이와중에 임신인거 같아요.. 아..정말 힘드네요.. 낳을수도 없고.. 안낳을수도 없고.. 미친 개삐리 때문에 진짜 돌아버리겠어요..죽어버려라 차라리..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22 답글 0 바람이 나도 남자는 가정을 버리지 않는다고 하는말이 무색하게 요즘 젊은 아내분들의 아픈사연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는걸 보니 시대가 또 달라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느군요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3.21 답글 1 정말 정리한듯한 액션.. 하지만 자꾸 헛점을 보이는 등신같은 놈..제발 부탁이니.. 걸리지좀 말고.. 티좀 나게 하지 말아라..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좀 똑똑해지시라..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21 답글 2 외도사실 6개월 아직도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스스로에게 고통만 주네요... 작성자 아줌마파워 작성시간 12.03.19 답글 0 오늘도 남편을 의심하며 하루를 마감하네요 왜내가 이런인간만나서 이런고통을 받는지 너무 삶이 힘듭니다.휴 결혼은 왜 했는지 ㅡㅡ이럴줄알았음 혼자살껄 ㅡㅡ 작성자 사랑하고픈여자 작성시간 12.03.19 답글 2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어요.. 일주일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작성자 해오름 작성시간 12.03.19 답글 0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바람쐬러 갔는 남편.. 정말 혼자 바람쐬는 건지 나쁜년과 함께 바람쐬는 건지..집에 돌아오면 맛있는 저녁해줄려고 음식하는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서글퍼집니다.. 작성자 해오름 작성시간 12.03.18 답글 0 하나하나 준비들어 갑니다.. 여지껏 내가 더 아플거 같아 알려하지 않았지만.. 이제부턴 다 알아내서 내가 버리려 합니다..가정을 깨고싶은 맘은 전혀 없는 놈이기에.. 전 가정 지키고 싶은맘이 없어졌습니다..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겠죠? 갑자기 빵~하고 터뜨리고 버릴때 그놈이 어떨지 생각만으로 웃음이 나네요..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18 답글 0 저술한잔마셨습니다~절배신한ㅂㅅ같은남편과요~저와모두같은처지에계신분들이행복하시길마음으로빌어봅니다.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3.17 답글 0 다방커피를 마시며 오늘도 생각합니다.도대체가 잡히지 않는 이놈 이년을 어찌 잡아야 하는지..토요일 오늘은 노는 날..잠시출근 하는데 차를 가지고 가래도 안 가져가고..대체 언제 만나는 지 알 수가 없는 답답함..나중에 녹음을 보면 통화한 흔적으로 뒷북만 치고..교회나 가서 내가 좋아하는 콩나물하고 놀랍니다.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3.17 답글 2 너무사랑하기에 헤어질수 없는 마음이 힘이듭니다.. 작성자 해오름 작성시간 12.03.17 답글 0 정말 믿었는데.. 진심으로 사과하는거라 생각했는데.. 뭔가 이상한 기분.. 역시나 아직도 진행중.. 집에 오면 그리 잘하는데.. 또다시 날 기만하기 시작했다.. 날 너무 우습게 봤다..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17 답글 1 딸이 아프다는 소리에 옆에서 보며 상처받아서 아픈거라는 생각에 화가 폭발하더군요..여태 한번 욕한적 없던나 전화해서는 고래고래소리지르고 욕하고 살아보니 좋더냐 ?물론 좋아서 살고 있는거니까 좋겠지요니 그딴식으로 살아봐라 내가 두고두고 욕해준다했습니다..9살 많은 그년도 그러더군요..일이 이렇게 되서 자기도 살아보니 좋다구요...두미친년놈 어디 잘사나 볼려구 했더니 그것도 제 정신건강에 안좋은거 같아미련버리려 노력중입니다관심을 갖지말자구요 아이랑 나만 잘살면 되죠뭐 지네들이 어떻게 살던말이죠 작성자 사랑과미움이 공존 작성시간 12.03.16 답글 0 전혀 굽히고 들어올 생각이 없다는건 그만큼 미안한 마음이 없다는거겠죠?그리고 립스틱이나 화장품에 들어있는 반짝이 화장품 말고 또 어디 들어있을까요~?남자들만 득시글한데서 일하는 사람이 저번달에 붙이고 들어왔던 반짝이... 어제보니 립스틱 그런데 있던 반짝이더라구요.뭐 이런걸 붙이고 다니냐고 웃었었는데.. 이 인간 아직도 만나고 다니는걸까요?아님 과대망상일까요..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16 답글 0 이전페이지 266 267 현재페이지 268 269 2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