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전 어제 남편 치솔 지가 똥 싸고 덜 내린 물에 담갔는데 오늘 아침 그 치솔로 양치 잘 하더군요어차피 내가 키쓰 할 것도 아니고 한지도 20년은 넘었네요한다면 그년이 하겠지요그걸 보면서 속으로 참 통괘했습니다. ..다리 부러져라 고사 지내고 있는 중오늘은 또 뭐로 통쾌감을 느낄까 생각중입니다.좋은 생각 댓글 환영합니다.수도 없는 그놈의 바람 이혼도 못하고 이젠 이렇게라도 나를 위안삼으렵니다.미행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 힘들어요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2.10 답글 5 이카페를 알게 된후 많은 정보를 얻었네요 틈만 나면 들어와서 읽고 또 읽다보니 눈이 좀 이상해서 병원까지 갔다왔구요.. 의사샘이 어두운데서 컴을 많이 들여다 보다가 녹내장 생긴사람도 있으니 밝은데서 하고 또 적당히 자제해서 하라구요...집에 오자마자 바로 또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2.10 답글 0 왜..그여자랑 안끝낸것 같은 생각이 들까요.다들 그런 생각 드시나요..?멍청하게 다시 흔적남길 인간도 아닌데.. 어쩐지 그녀자 전번 바꿨을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들어요..지난번 폰 보면서 주소록 사람이름 바꿔놓지 말라니까 대답않고 뭘 그렇게 알려고하냐..뭐라고 엉뚱한말하면서 얼굴빛이 묘하던데..처음엔 끝냈다고 믿었는데 어쩐지 시간이 지날수록..아니란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증거 걸리기 전에 주소록에 그녀자 이름 바꿔놓은걸 봤거든요,,벌써 눈치채고 유심히 보던 이름을..사람 ㅁㅊㄴ 되는거 한순간 이네요...근데 나 내가 생각해도 직감이 기똥찬데...인간도 나보고 신기있냐고 그러고.. 정말 안끝났으면 이제 어떻게 잡죠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2.08 답글 4 킬러 공동으로 급구..연락 기다릴께요 참고로 이곳은 밤이라 내일 아침경.. 작성자 달래31 작성시간 12.02.07 답글 1 오늘은 날씨가추워서그런지 저의 맘또한 춥네요.. 여러분들께서 조언두해주시구 대처방법또한 알려주심넘 감사하고 힘얻구있답니다..울집 미친놈두 잘할려구 노력하구있지만 저또한 틍ㅇ새를주고있지 않답니다.시간이 약~이겠지....했지만 시간이갈수록 힘드네요~ 그래두 여기서 무너지면 저만 억울하겠죠?힘을내어 오늘두 나의 미래를 위해서 나를 꾸미려 갈렵니다! 힘내세요~!! 네? 우울해있지마시구 나를찾으세용그리구 평소보다 이쁜얼굴로 나~?이런여자였어! 라는걸 보여주자구여!화이팅!~ 프리지 였습니다!^^ 작성자 프리지 작성시간 12.02.07 답글 1 저부터 못하고있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남편분이 님 망가지는거 보면서 본인이 뭔가를 잘못하긴 했나보다.. 미안해할 수도 있고, 저러니까 역시... 못났다 생각할수도 있을거에요. 오락가락 할지도 모르구요.님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고통스러워하는지 꼭 감출필요 없어요. 그거 감추고싶다고 쉾게 감춰지는거 절대아니죠. 그러나 한동안 망가지시되 님 본인스스로가 정신줄 놓아서는 절대 안돼죠.강하게 독하게 쿨하게...어서 중심잡고 일어서세요앞으로 해야할 재미난 일들이 산더미에요정말 다 버리고 자멸하고만 싶었던 저, 술못마시던 저도 술을 찾게되지만 너무 망가지시면 일이 원치않던방향으로 흘러갈수도 있으니...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2.07 답글 0 요즘은 술을 마시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네요 하루에도 수십번 화가치밀어 오릅니다..죄없는 아이에게 화내고 짜증내고..완전 미친사람이 따로없네요 그여자 당장이라도 가위들고 쫒아가 머리를 다 빡빡 밀어버리고 싶어요.. 자식까지 있는년과 처자식있는 내남편 둘다 죽이고 싶구요.. 밥도 입에 안들어가고 술만 생각나고..집안꼴은 엉망이고.. 말할데가 없어서 친정엄마한테 얘기하고..엄마도 힘들어하고.. 자식을 봐서라도 기운차려야 하는데 너무 힘듭니다 작성자 피눈물 작성시간 12.02.06 답글 2 매일밤 잠못이루고 불면증에 시달리다 보니 새벽마다 이 카페에 들어오게 되네요~ 하소연할때라곤 여기밖에 없더라구요~ 그날이후님도 저처럼 밤에 잠을 못주무시나봐요ㅠㅠ 에궁~ 암튼 저는 나중에 발등찍는일 없이 문신은 이번주내로 꼭 시킬거에요 저도 조그마한 문신이 하나 있는데(패션문신) 신랑한테 하나도 안아프다고 뻥좀 쳐놨어요ㅋㅋㅋ 제가 했던데서 시켜주려구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6 답글 2 오늘 남편에게 제 얼굴 또는 이름을 등에 문신으로 새겨 넣으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벌을줄까, 어떻게해야 앞으로 바람을 안필까 고민하다 낸 결론입니다 반성의 자세로 흔쾌히 하겠다고 하네요 정신과 치료를 고려할정도로 엉망인 절보며 미안하긴 한가봅니다 이번주내로 등에 제이름 쾅 박을겁니다 애기 낳으면 제이름 밑에 애기이름도 박기로 했어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6 답글 1 카페에 와서 힘도 얻고 때론 힘이 빠지기도 합니다. 알면 알수록 더러운 세상과 더러운 짓 하고도 더러운 줄 모르고 지합리화하는 놈과 앞으로도 살아야하는 이 현실... 눈물 나지 않게할 어떤 강함이 (예전 뽀빠이가 시금치 먹던 것처럼) 나에게도 강해질 무엇을 찾고 싶네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5 답글 2 혹시 우울증약이나 신경안정제 복용해보신분 계신가요?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5 답글 3 전8개월째계속패고있습니다.아무리패도좋으니제발아무도없는곳에서만때려달라고부탁하네요.저도불쌍하고남편도그냥어이없습니다.ㅠ.요새저보다더울어요바랑핀얘기만나오면넘부끄럽고미안하다고.것도찌질해보이고이래도저래도밉네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2.03 답글 3 바람사실을 안지 한달정도 되었네요.. 저도 의문입니다 얼마나 지나야 화가 치솟지 않는지를... 남편이 싹싹빌고 앞으로 절대 그런일 없을거라해도 믿을수도 없고 끓어오르는 화를 감당하기가 너무나 힘이 듭니다. 평점심을 찾고 내 생활을 하면서 다른일에 집중하려 합니다. 그러면 좀 괜찮아 지려나요.. 휴.. 그래도 가슴에 맺힌 억울함과 분노는 몇년은 갈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평생 내가 열받을때마다 한대씩 맞기로 합의했으니 저는 열받을때마다 샌드백처럼 때릴겁니다. 백대를 때려도 분이 안풀릴 상황이지만 그나마 한대씩 때리면 속은 후련하더라구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3 답글 1 잘지내다가도 정말 뜬금없이 생각이 나서 미칠지경입니다.. 며칠전엔 도저히 못참겠으니 한대만 때리겠다고 얘기하고 동의하에 배를향해 주먹을 날렸습니다.. 있는힘껏요.. 제가 생각해도 엄청 세게 때린것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자리에서 주저 앉더니 며칠동안 피똥을 싸더군요... 아마도 급소를 제대로 때린듯 합니다.. 병원가라해도 안가고 버티더니 지금은 괜찮아진듯..때리고나니 그당시는 억울한맘은 조금이나마 풀린듯 하더군요 근데 요새 다시 열이 확확 돋네요..생각안하려해도 수시로 제 머리속을 헤집고다니는 기억은 어떡해해야 하나요?ㅠ 다시 때릴때가 되었나봅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2.03 답글 1 나 혼자만 미련스럽게 당하고 분노하고 속고....더 이상 술집여자의 농락에 상처 받아 울부짓는 일은 없을 겁니다~이젠 시댁 식구들과 아들에 지원으로 강해 졌거든요~저는 손하나 까닥 하지 않고 시누이들이 그여잘 손봐줬습니다~시누이 들을 다 제 편으로 만들길 잘한것 같아요~ 작성자 밤람개비 작성시간 12.01.31 답글 0 아.. 지금부터 새벽까지의 시간... 어떻게 또 견딜지... 눈물은 마를 때도 됐는데.. 왜 자꾸 터져 나오는지... 몇년을 당하고 살았는데... 왜 아직도 눈물은 나는지 모르겠네요... 분한게 안풀려서 그런가봅니다. 작성자 뽀샤샤 작성시간 12.01.31 답글 1 잘지내다가 한번씩 미칩니다. 속에서 치받아서 혼자서 어쩔줄을 모릅니다. 애들꼴도 처절하고...이것저것 다 귀찮고 모든게 엉망진창입니다.내맘도 생활도....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1.31 답글 1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제 맘속에 지워내야할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너무나 힘들어하며 아파해온 저자신을 위해 애도의 시간을 가져야겠어요.내맘속에서 죽은사람은 남편 하나가 아녔네요.제가 진즉 가슴 아파해야 할 대상은, 그사람이 아니라 그런 사람을 바라보며 서서히 죽여갔던 저자신이었으므로...힘들어하시는 님들글에 마음이 아려옵니다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1.31 답글 0 정말 오랜만에 얼마간의 심적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제자신이 대견스럽게 느껴집니다. 일시적이던 아니던, 오랜만에 맨정신이 된듯 하네요..드디어 익숙해지고 있는건가? 아님 바로 다음순간 다시 지옥으로 또다시 빠져들런지는 알수 없으나, 적어도 숨쉬는 이순간만이라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1.30 답글 0 다시 한주가 시작됩니다.이번주는 좋은일들이 웃는일들이 더 많은 하루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담이 작성시간 12.01.3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