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시 무너짐 산산조각 / 잘 버텼는데/ 정말로 프리하게 일어서겠노라 아이와 단 둘이 하는 여행 힘들더라구요 / 보는이들의 시선/ 정말로 외로워서 바보처럼 제가 먼저 전화했네여/ 안할걸 그랬나봐요/ 다시 상처 투성이 작성자 카르멘 작성시간 12.01.29 답글 0 하지 말라는 카톡 자꾸 하려는 이유가 뭘까요... 그전엔 하래도 귀찮다고 안하던 사람이 메신져 않는다고 각서까지 써줘놓고 .... 내용을 알수없으니 하지말라고 이유까지 설명해줬지만...결국은 어이없는 이유로 하네요...아는놈들이 보내주는 주소에..그 이상한 야동들 있죠 그거 본다고.. 참나.. 이걸 어찌 받아들여야할까요..못믿겠으면 너 하고싶은데로 헤어지랍니다.. 협의서 제출해놓고 기한 3개월..있는데.. 각서따위 개나 줘버린건가봅니다..이혼서류 제출후에 써줘놓고서 말이죠......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1.28 답글 1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잠못이루는 밤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상처받기 쉽고 한없이 약한 마음 기댈 곳이 없어 슬픕니다. 모든 것을 다 놔버리고 싶지만 맑은 아이의 눈동자를 보며 위로받고 삶의 의지를 다집니다. 엄마는 위대하다라는 말을 새기며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작성자 자두 작성시간 12.01.28 답글 0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또 일상이 시작됩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심호흡하시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 나시는게 어떨까요?^^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2.01.25 답글 0 쏘주한잔땡기는새벽이네요.수유중이라마시지도못하고속타고열받고ㅡ왜이러고있나싶네요ㅠ 작성자 볼매줌마 작성시간 12.01.22 답글 1 마음을 비우고 내 자신을 사랑하고 애기를 사랑하고 외롭고 공허한 마음을 다른쪽으로 풀어보려구요..많이 힘들겠지만... 작성자 luxsury82 작성시간 12.01.20 답글 1 만날 눈팅만 하다 첨으로 짧은 글을 씁니다. 남편의바람을 알고는 미쳐서 산지가 1년가까이 됐고 지금은 남편이 맘을 다잡고 나한테도 잘하고 해서 다시 원래의 행복한가정으로 돌아왔다 생각은 하지만 맘 한구석 문득문득 떠오르는 것들이 아직도 내맘을 순간순간 미치게하는와중에 이 카페를 알게됐는데... 남자란 동물이 참 무습군요. 내남편은 아닌줄 알았는데 내남편도 어쩜 똑같은 부류일거라는 의심이 더 많이 생겨버리네요. 지금 나한테는 철처히 잘하고 있고 모든 행성지,시간등등을 다 오픈하고 믿게끔 하고는 있지만 내남편도 어쩜 지능적으로 또 관계를 유지하고있거나 또다른 바람을 만들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이 카페글들을 다 읽 작성자 강수진 작성시간 12.01.19 답글 1 오늘하루넘힘이드네요``임신중에남편의외도정말견디기힘이드네여 작성자 까칠맘 작성시간 12.01.18 답글 1 기냥 잘 살아갑니다..내 자존심 안꺽이게만...지야 뭘하든..어젠 부곡얼음축제갔었습니다..우리가족이.웬지 낯선 남자 하나만 어디가서 버려두고 오고 싶던거 참았습니다..문디..잼나게 놀다가 그냥 가면 되지.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 12.01.17 답글 0 핸펀 문자로로 온다는것 알고는 이메일로 주고받던데 이메일 비밀 번호 알아내는 방법없을까요 작성자 m지리산여자 작성시간 12.01.17 답글 1 무수를두는것도어렵내요 미운남편은독감걸려골골거리고 미국간아들은힘들다고난리고 입시생딸은여덣군데시험보러다니느라난리고 이럴때는어떻해야할지...잠시 숨고르기하고있습니다 명절도앞에있는데... 작성자 져니 작성시간 12.01.17 답글 0 그녀가 바쁜 탓 일까여,남편이 참으로 오랜만에 휴일이라며 집에 있더군여.... 반찬 투정을 합니다.조기 구이는 식당에서도 매일 먹는다고....그녀와는 매일 뭘먹고 돌아 다니길래....귀신들은 뭐하고 있는 걸까요~~ 작성자 밤람개비 작성시간 12.01.16 답글 3 김훈의 '남한산성'에는 청나라 군사를 맞아 버티면서 '버티는 것이 아니라 버티어지는 것'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우리는 고난을 '버티는 것'이 아니라 고난에 '버티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힘 팍팍 받아지시는 하루 되시길~^^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2.01.16 답글 2 잘 지내다가 또 싸우고 또 눈물이 안멈추네요 ㅠㅠ신경정신과 상담은 싫은데 미치겠어요......... 작성자 흩날리는바람 작성시간 12.01.13 답글 0 결혼 전엔 제 남자 제가 멋지게 꾸며 남들에게 보이고 싶었지만 이젠 저희 남편 자기가 자기 옷 하나 사는 것도 맘에 안드네요. 자기한테 어울리냐고 물어도 대답하기 싫고, 셔츠며 바지 등 다림질은 전엔 못해서 못해줬고 이젠 싫어서 안해주네요. 친정엄마는 사정을 모르니 깔끔하게 입혀 내보내야 내가 욕 안먹는다고 하시지만 이젠 욕먹을지언정 남편 옷차림 신경쓰기도 싫어요. 이젠 남편 옷 대신 내 옷이나 사렵니다. 작성자 가을이넴 작성시간 12.01.12 답글 3 5년을 속인 남편과 그여자를 용서할수없어요 마음이 엉켜버려 어찌해야는지 본인은 정리했다며 내게만 충실할거라 하지만 몇년전에 그여자와 헤어졌다 했으면서 아직까지 만나오면서 동네 모텔ㄹ을 수십곳을 다녔더군요 제겐 통장에남아있는 모텔다닌 이력과 제가남편과 통화시 불륜을 인정한 녹음뿐 입니다 법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어떨지.. 작성자 상처 작성시간 12.01.09 답글 0 오늘 문자메니저 신청했어요비밀번호 걸어놓고 모바일요금 신청했어요글씨가 작아 자세히 보지 않을 거 같아서...청구서는 자세히 보게 되잖아요노트북으로 자판 치다가 큰 거로 하니까 잘 안되네요상처 입은 영혼, 님들은 오늘 밤이라도 편히 자길 바랍니다.우리 편은 술에 떡이 됐음 아주 편하고 좋아요..적어도 그년한테는 안 갈 테니까..산에 안간다는 거 가라고 가라고 해서 갔지요..히히..아주 통쾌도대체가 연락 흔적이 전혀 없는데 그년 아파트를 맴돌더라고요..참 희안하죠폰이 두 갠가...기분 좋아서 시모님과(다 드시고 들어가셨죠 방으로) 남편 호주머니 털어서 통닭 시켜 맥주 먹고 있어요...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1.07 답글 0 어제 밤새 속상해서잠을못잤네요 아무리 시간이 흐른다고해도 잊혀지지가 않을거같아요 룸싸롱에 몇번씩들락거린일 노래방도움이랑 별짓하고 또 나이트 자주가서 부킹하고 아침에 들어온거.....내가 덤비니 못하는 게 병신이라며 저보구도 하고싶은 하라합니다 정말 큰소리날때마다 듣는 이얘기 친구가 나보구 정말 바보라하더군여 그놈은 골구로 다하고다니는데 너는 왜 못하냐고 .... 작성자 하얀바람 작성시간 12.01.07 답글 0 아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 올 때마다 짠해요나 역시 상처입은 영혼이라 지금도 상처받고 있는 ..오늘 남편 태백산 갔어요 직원들과.나쁜놈 산에가서 발이나 삐어라 고사 지내고 있는 중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1.07 답글 0 억지 주말부부인데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잘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 별 방법을 다써보았는데 안되네요 작성자 동인 작성시간 12.01.06 답글 0 이전페이지 271 현재페이지 272 273 274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