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남편 헌테 무관심 할려고 노력중이네여, 일부러 폰 벨이 울려도 신경을 안쓸려고하고~~ 언제쯤 이마음이 가라 앉을꼬~~ 작성자 온통잡생각 작성시간 12.01.06 답글 0 그여자랑 정리했다고 한지 5일째네요. 정말 정리를 한건지 지금까지는 연락을 안하는 듯한데...그래도 남편을 믿지 못하는 제가 미워지려고 하네요. 작성자 가을이넴 작성시간 12.01.05 답글 1 녹음기 추천좀 해주세요..아무래도 차나 집이나 녹음을 해야겠어요제가 일을 하는데. 꼭 주말에 남편이 그여자랑 만남과 통화를 하는 거 같아요..핸드폰 녹음은 잡음이 많아서 뭔 말인지 알아 들을 수가 없어요..하루 이상 녹음되는 거로 추천좀 해주시겠어요? 사용하고 계시는 분 있으면..내가 핸드폰 확인을 한다는 걸 안 다음은 철저히 삭제하고 또 통화 흔적도 없어요그년 폰이 또 있는 건지.일반전화 핸드폰 온종일 해도 안 받아요 그년이..남편 네이트 온으로 문자도 보고 있는데 오는 것도 없고.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1.05 답글 0 고통과 괴로움없는 새해가 되길 소원해 봅니다~힘내세여~ 작성자 밤람개비 작성시간 12.01.04 답글 0 통화목록삭제를 철저히 해서 약올라 죽겠는데 술쳐먹고 잘못눌러 음성녹음이 되었는데 남겨진 번호는 없고 "ㅊ"만 남겨져 있길래 전화번호부에서 일단 "ㅊ"들어가는 이름은 메모했지만 그년 전호번호 찾기전까진 살려놔야겠지요? 작성자 할수있어 작성시간 12.01.02 답글 1 skt문자매니저는 가입했는데 본인확인 인증이 안떠요~~남편핸드폰어디가 문제가있는건가요?혹시나 해서 제꺼도 가입해서 봤는데...전됐어요!! 작성자 애니맘 작성시간 11.12.31 답글 1 늘푸른님 !이 카페가 저 에게 많은 도움되고 있어요 넘 감사드려요 ^^ 작성자 유진 작성시간 11.12.31 답글 0 까페지기예요. 소모임 참석이 저 또한 소중한 그리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늘 말씀 드리듯, 남자의 바람은 아내의 문제가 아닌 남편 스스로 바람의 씨앗을 갖고있어, 더 큰 쾌락을 즐기려는 속성 탓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편 바람이 내 탓인양 자책 하거나 위축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12월에 신청 해놓고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께서도 1월에 참석하시면 좋겠어요. 함께 하면 힘이 되지요. 내 생각에 빠져 몰랐던 것도 알수 있구요. 1월 모임 참가에 대해서는 '함께 나눔을' 코너에 그 내용이 있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1.12.31 답글 0 한 이틀 멍하게 있다 이제 정신을 좀 차리네요. 울 천사 딸래미들 보며 오늘은 힘을 냅니다. 제발 앞으로 신랑때문에 멍때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건 너무 큰 희망일까요? 작성자 가을이넴 작성시간 11.12.30 답글 0 핸드폰 번호는 아는데 주소 알아내는 법은 없을까요? 일반전화는 추적했더니 주소가 틀리네요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1.12.30 답글 1 처음 흔적을 남깁니다 오늘 가입했어요많이 보고 배우려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수애 작성시간 11.12.30 답글 0 같은처지의 소모임은 정말 서로에게 힘이 되는거같애요~~ 할말이 너무 많아 2차까지 10시간을 함께한 지기님 과 회원님 모두모두 대단했습니다 우리의 지기님 고마와요!아자아자 !!! 화이팅!! 작성자 산들바람 작성시간 11.12.29 답글 1 저희들의 이야기 들어주시고 소중한 시간내주신 지기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유익한시간 이었습니다. 작성자 햇살드림 작성시간 11.12.29 답글 0 오늘도 잠이 안오네여~별을 세야 할까여..... 작성자 밤람개비 작성시간 11.12.28 답글 0 카드내역에 쉬는시간에 29,500원 쉬는시간에가 뭐하는 델까요? 작성자 jung7569 작성시간 11.12.27 답글 2 꽉잠겨있는 남편의 스마트폰을 이제는 더이상 였볼수가 없습니다~증거가 없으니 계속 잡아떼며 거짓말로 속이려합니다~이젠저도 더이상 속지않아여~거짓말이 다보이거든여~어제도 외밖입니다~한번 들어보지못한 군대동기 초상집에 간다네여 것두 영덕까지~ 그동안은 헨드폰으로 그여자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톡,등을 다 볼수있었기 때문에 증거가 있으니 잡아떼지 못하더니..... 작성자 밤람개비 작성시간 11.12.24 답글 0 폭풍 같았던 3년여의 시간이 흐르고 가정이 새로이 거듭나나 보다 작은 희망을 가져볼쯤 또 다른 바람이 일렁이네요..정말 처음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네여.저도 그렇고 남편도 얼마나 교묘한지... 하지만 속인다고 진실을 감출수 있을지 어리석은 사람아... 그저 불쌍할뿐입니다. 그간 참 많이 단련이 되었나 봅니다. 아님 나의 모든것이 빠져 나가버렸는지.. 아무 느낌도 안나는걸 보면.. 그래도 내가 알고 있음을 알려줘야겠죠.. 작성자 그냥맘 작성시간 11.12.22 답글 0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행동하기가 넘힘드네요 작성자 jung7569 작성시간 11.12.22 답글 0 1년이 지나가네요...처음에 알고나서 반년을 미친듯이 울며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용서요?...아뇨...전 안되더라구요...처음엔 아직 남편을 마니 사랑한 마음이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으나..이젠 남편에게 1%의 마음도 없어요...그저 아이들 아빠로만 대할 뿐이네요...말그대로 마음에서 남편을 비워내니 정말 편해졌어요...주일마다 교회에 나가서 마음의 위로도 얻고 조금씩 조금씩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아지더니 이제는 너무나 편안하네요...남편이 늦게 오던 아프던 아무렇지도 않아요..여기 계신 모든 아내분들...다들 힘내세요...꼭 이겨내실거에요... 작성자 하얀 영혼 작성시간 11.12.15 답글 2 가입하고 한 줄 수다방에는 처음 글을 올립니다. 인사드리구요....내 자신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지..... 다짐하면서도 자꾸 그게 안되네요겨울이 한층 더 추우실 우리 님들 ~~ 우리 자알 이겨봐요. 작성자 시나브로 작성시간 11.12.10 답글 0 이전페이지 271 272 현재페이지 273 274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