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난 소중하니까... 난소중하니까...오늘도 이렇게 주문을 걸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작성자 통키맘 작성시간 11.12.09 답글 2 오늘부터 또 전쟁이 시작입니다.. 에혀~~~ 작성자 통키맘 작성시간 11.12.08 답글 0 요즘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여서 몇자 적어봐요. (드라마 대사)여자는 직감만으로도 모든걸 파악하지만 남자는 일이 끝까지 가야 사태파악을 한다.아물지 않는 상처는 없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최소한의 양심도없이 사는 인간들..정말 왜 그렇게 사냐고 묻고 싶네요.. 작성자 줄리 작성시간 11.12.07 답글 2 난 회색빛하늘이 좋아내마음과 닮았으니까..비오는날도 너무좋아... 우산으로 보기싫은 인간들 가리고 안볼수있으니까..난 애 대학만 졸업하면 시골가서 조그마한 전원주택짓고 새들과자연과 대화하며 살꺼다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12.07 답글 0 날씨가 제법 겨울맛이 나네요사람이 마음이 괴롭고 편하질 않으면 .. 아무리 옷을 따뜻히 입어도 그 매서운바람이 가슴속까지 파고들어와..정말 더 많이 추위를 느낀답니다여기 오시는 아내분들.. 아프지말고 새해에는 늘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그리고 복많이 받으시고요 ^^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12.05 답글 0 오늘 김장했습니다..시댁가서..남편감시도하고..진짜 짜증이 나더군요...이젠 붙어다니지 않을 랍니다..더럽고 치사합니다.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 11.12.04 답글 1 밖은시리도록차가운데창안에서보는날씨는너무나따스해보이네요ㅜㅜ맘은너무나추운데아무렇지않은듯사람들에게웃고있는내자화상같아슬퍼지내요..남편에대한분노와미움은무덤덤해지는데내자신에대한후회가자꾸커지내요..삶에의미를찾아야하는데..모든게귀찮고무의미하네요.. 작성자 우울한 나날 작성시간 11.11.25 답글 1 날씨가 좀 우중충하네요...오후에 비도 온다는데 님들 홧팅!!!하시고 즐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아이시스 작성시간 11.11.22 답글 0 당분간 무관심한척하고 살려고요. 저도 친구모임을 나갔었는데 남편 끊임없이 전화하더라구요. 속보이게... 작성자 안개 작성시간 11.11.22 답글 4 날씨좋다..진짜 좋아요..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 11.11.21 답글 1 남편이 일단 안하던 운동을 시작하거나 취미생활을 시작하거나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하면 의심해봐야하나봐요.평일에 늦을, 주말에 집에서 나갈 구실을 만들기 위해 하지도 않는 취미생활, 있지도 않은 친구, 있지도 않은 결혼식,장례식을 자꾸 만들어내네요. 모를 줄 아나 진짜.... 어이없어..... 작성자 창원애기맘 작성시간 11.11.18 답글 1 오늘은 날씨조차 우울한 맘을 더 우울하게하네요ㅠㅠ조금은 진정의 국면....아니 포기의 국면으로 들어서려나 봅니다..예전처럼 화가 많이 나지도 않네요..그냥저냥 사네요...남편이 밉지도 좋지도 않네요...이건 도대체 어떤 맘상태인지..... 작성자 우울한 나날 작성시간 11.11.18 답글 1 아무말없이 무작정 남편한테 가볼까해요. 끝난일 자꾸 꺼내놓는다고 짜증을 내는데 자꾸 생각나서 어쩔수 없네요. 작성자 안개 작성시간 11.11.15 답글 0 오늘 14일.아침에 나갔는데 그냥 놔뒀어요.지금까지는 `내가 너랑 같이 살거다`로 일관했는데,오늘 행적을 확실히 확인하고,저녁에 결단내려고요..나도 너랑 안살수 있다고.힘내라 빌어주세요.여러분!! 작성자 MMNN 작성시간 11.11.14 답글 7 어제는 고향친구 아들결혼식에다녀와씁니다,... 2차는 뒷풀이로 횟집에서하는데... 남자 친구들 야기하는거보면 하나 같이 그늠의 바람애기입니다... 남자들은 기회오면 그짓거리를 하고 싶은 동물이란걸 느낍니다 그것도 회사동료들과 같이 회식한다라는 이름하에 때거리로 몰려다니면서..남편 회사직원들이랑 1박 2일 회식하는것도 주의 하세요. 작성자 망개 작성시간 11.11.13 답글 0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고,요즘 조용하다 했는데 14일 월요일에 또 비행기표 끊어놨네요.제주도.당일 출발~당일 서울도착.여자는 제주도 사람.아직도 연락하고있는건 알고 있는데...아는척하고 말려야하나요?그냥 조용히 놔둬야 하나요? 내가 1박으로 못나가게 하니 당일로 움직이네요.휴~~ 작성자 MMNN 작성시간 11.11.13 답글 6 한국에서 바람안펴본 남자 나와보라해봐요...안걸려서 그렸지..힘들더라도 그냥 모르는채 나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 덜 힘들지 않을까하는데요...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1.11.12 답글 2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마음까지도 추워 집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자체가 허무하다고 느껴지네요. 이럴수록 더욱 힘내야겠죠? 모두들 힘내시고 어려운일 현명하게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햇살드림 작성시간 11.11.12 답글 1 오랜만에 날씨가 너무 좋아요...근데 제 맘은 그렇질 못하네요..어딘가 아무도 없는곳으로 가버리고 싶어요..... 작성자 여인의 향기 작성시간 11.11.12 답글 0 정리됐다고하는데도 의심을거둘수가없습니다..그래서마음이항상불안하고..내자신이바보같아요~ 작성자 사랑가득 작성시간 11.11.11 답글 2 이전페이지 271 272 273 현재페이지 274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