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도닦는여자님 으흐흐흥제가 여기말고는 다음까페는 안들어가봐요 ㅋㅋ 그래서 쪽지를 이제보고 ..오늘 쪽지답을 했네요아~ 이 나의 미련곰탕구리 아줌마같으니라구 ㅋㅋㅋ날짜가 저번달 20일 ㅠ.ㅠ죽을죄를 지었어요 ..용서해줄꺼죠? 으흥흥흥~~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8.10 답글 1 전 처음에 동거를 시작해서 3년전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근데 신랑 첫사랑때문에 일은 계속 의심가득해졌져.. 어느날 문자가 왔는데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여..왠지 그사람 같다는 직감 ... 그여자였습니다. 일커져가고 통화두 하구 신랑두 알게 되구 그러다 별거 한달을 끝내구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나이 많은 여자랑 바람 피웠다고 헤어지자는거예여..작정하고 그런 사람처럼 그래서 잡았어여... 근데 싫다구 하네여..대답을 안해여..그리구 2틀 외박 작성자 바람이 작성시간 11.08.10 답글 0 신과 닮은 형상.. 우리 인간은 신과 같은 창조 또는 창의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내제되어 있는 그 창의력으로 이젠 무엇을 할것인가.. 깊은 고민을 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에 촉각을 세우고 탐정놀이에 빠져서..나의 창의적인 능력과 에너지를 쓸데없는 곳에 썩혀 버릴건지.. 오늘 이 아침의 햇살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살아 숨쉴수 있는 기쁨을..곁에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하루를 열수 있음에 감사를 하며..내 자신.. 내 몸과 마음을 가꾸고 다듬는 곳에 나의 창의력을 발휘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아무리 힘들고 곧 죽을거 같아도.. 모든 것은 영원한것이 없으므로.죽을 힘으로 살아 갑시다. 작성자 도닦는 여자 작성시간 11.08.02 답글 3 이 전쟁에서 과연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일까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이 남자도 불쌍하고 그 여자도 불쌍하고 나도 불쌍하고.. 이 남자 내 앞에서 잘못했다고 노력하고 내 옆에 붙어 있으니 그나마 내가 나은 입장인가 하는 생각을 해 봤네요.. 작성자 천생연분 작성시간 11.08.01 답글 3 1년이 지나가는데도 지금도 잔소리하게 되네요 참기가 힘듭니다 남편도 지치고 저도 지쳐가네여 제가 이렇게 집요한 성격이 될줄 몰랐네여 정말 힘들러서 이혼이라도 하고 싶은데 애들 생각하면 불쌍해서 그것도 싶지 않네요 작성자 싸랑해 작성시간 11.07.21 답글 4 이제는 평온 한듯 ..매일 술마시던 사람이 안마시고 일마치면 바로 온네요 ..당뇨에 좋은 즙도 잘마시고 ..애들도 아빠가 일찍오니 좋아하구요 ..저도 마음이 편해졋어요 ...일단 잔소리는 안하구요 힘들게 일햇다고 안마도 해주고 안아도 주고 ...그러니게 좋아하고 이야기도 잘하네요 ...제가 같이 일하시는분한테 문자을 날렷어요 ..저한테나 애들한테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건강지킬수 있게 도와달라구요 ..그랫더니 그다음부터 일직오네요 술도 안먹구요 ....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11.07.20 답글 3 꼴딱밤을ㅡㅡ. 무진장피곤했었는데. 해피바이러스뿌려드릴께요^^* 작성자 스타 온 작성시간 11.07.19 답글 0 잘 지내다가 갑자기 느닷없이 욱~~~하고 올라옵니다. 그럼 옆에서 또 제 눈치봅니다... 이런 제가 싫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한 일, 그 년 얼굴 떠오르면 갖다 버리고 싶어요(남편이라고 안 부릅니다!). 제가 언제쯤이면 평정심을 잘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1.07.16 답글 3 가끔씩 문자해서 안부물어봐주시고 ,제가 바빠서 답이 없어도 느긋이 기다리시면서 할때까지 기다려주시는고마우신분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있습니다.우리 회원님들..다들 힘내시고 용기잃지 마세요.분명 ...다 지나가는일이 되버릴거에요..언제 그랫냐듯이...시간이 지나니까..다 지나가고 잿덩이만 남게되요..분명 지나가요..믿으세요.지나가고평온함과 온전히 내몸만 생각하는 그런날이 와요..그런날이 올때까지 힘내셔야해요. 다들^^화이팅~ 작성자 dlstnr 작성시간 11.07.15 답글 0 오늘부터 채팅방이 개설되었습니다화면왼쪽 아래 채팅하기 가서 방만들고 접속들 하시면 방만들어서우리 수다 좀 떨자구요메일 주고받는거보다 좋지않겠어요?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그저 아픈가슴안고서 닉네임만으로 얘기하는데 ..답답할때는 누군가에게 터놓으면 속이 후~~련하지 않나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14 답글 0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어려운 일도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모두 한때이다.한 생애를 통해 어려움만 지속된다면누가 감내하겠는가.다 도중에 하차하고 말것이다.좋은 일도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그러면 사람이 오만해진다.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덜 갖고도 더 많이 존재 할수 있어야 한다.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어떤 사회적 지위나 신분, 소유물이 아니다.우리들 자신이 누군지 아는 일이다.그 어느때보다힘든 시기를 당했을때'도대체 나는 누구지?' 하고자기존재를 확인해야 한다.법정스님의 영원한 것은 없다 중에서.. 님들 화이팅 작성자 도닦는 여자 작성시간 11.07.14 답글 5 몇일동안 회색빛하늘이다 하하하 넘넘 좋다부침개 구워서 양념장에 콕콕~ 찍어먹고 감자도 삶아먹공 냠냠~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10 답글 0 안녕하세요 별사탕입니다 ...여기 가입해서 이것 저것 많은걸 보고 가네요 ...결론은 선택이라는걸 알았으니 이제는 물러갈가 합니다 ..그동안 제마음을 알아주신 어머니들께 감사드리구요 ..힘들어도 자신만을 위해서 모든것을 용서 하시고 자식들한테 부끄럽지 엄마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저도 모든걸 잊고 다시 태어난 마음으로 살까 합니다 ..어린 애들 자는모습에 눈물이 나더군요 ..애들의 미래을 생각하고 저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살렵니다 ...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11.07.09 답글 2 ㅊ ㅊ... 오늘은 맑음!!!!!! 삼겹살 꾸어서 맛나게 냠냠 하려구요.,소주도 한 잔 걸치고 싶지만 임신중이라,, 참고.. 참고.. 또 참고....핸드폰으로 접속하다 첨으로 인터넷접속... 좋네요.. ^^* 작성자 스타 온 작성시간 11.07.05 답글 1 지기님 말씀처럼 조금씩 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바람핀 남편은 지금 집에 올인중입니다. 정말 잘해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어제는 빨래건조대 새로 사려고 인터넷 여기저기를 뒤져서 마음에 드는 걸 찾아놨더군요. 어떤게 좋냐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어째든 생활반경 넓히기, 하고 싶은 일하기,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기 등... 내가 최우선인 생활하고 있으니 만족합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1.07.05 답글 1 잊고 무관심으로 내 일로 바쁘게 살다보면 미친개가 청심환을 먹었는지 애 폰으로 연락을 한다내폰은 들통난 그 시점부터 번호 바꿔서 모르니까..거짓말 너무너무하고 몇번의기회를 줬음에도 정리하지 않음에 내가 버렸다홧병 고치는데 3년걸렸다 잘려고만 누우면 숨을 쉬는데도 공기가 산소가 폐로 들어오질않았다일어나지 않으면 사망이였다그런 내게 살아야하는 이유를 부여해준게 아들이다 내 삶에이유다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05 답글 7 남편이랑 싸우다가도 그래 내가 참자 하고 또 넘어 가네요 ..저는 싸우는게 제일 싫어요 그래서 항상 당하고 살지만요 ...그래도 남편이 일열심히 하고 집에 꼬박 꼬박 들어오고 애들한테도 잘하고 하니간 그냥 놔둘려구요 ..제가 갱년기 인가봐요 괜히 우룰해지고 짜증이 나는거 보면요 ..병원에을 가봐야 될것 같아요 ....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11.07.04 답글 2 몇일전부터 나름 이분야에 잘난척 하는 사람이 와서 까페를 휘저어 놓는바람에 다른분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메일주소는 몇개는 지운듯한데 ... 여기 죽을많큼 힘들어 오는 아내들이 행여.. 혹시나..가 설마가 될까 걱정스럽다아주 오래전에 그랬으니까.. 되려 주민번호도용하고 협박이되고 몇년을 힘들었던 기억이있다그래서 젊은아내들이 걱정이 된다 노파심이였음 좋겠다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04 답글 0 일은 남편놈이 벌여놓고 상처와 아픔은 저와아이들이 고스란이 받고 있는데 그놈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벌써 잊고 삽니다. 이젠 그만 아파하고 슬퍼하려 합니다. 저와 아이들에 인생이 불쌍하고 억울하가기 때문에요 . 돈벌어오는 하인놈으로나 생각하기로 하고 이제 그만 남편으로 부터 독립을 하려고 합니다. 제테크도 저만을 위해서 할것이구요 정서적이나 경제적으로 홀로서기 시작하려구 합니다.물론 아이들도 잘 보살피면서요. 작성자 이순자 작성시간 11.06.24 답글 2 어쩌다 이 사이트를 알고 시간만 나면 새로운 글이 있나 둘러보게됩니다.경륜만큼이나 내 젊은날 구질구질하게 살았던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애닳아서 나와같은 인생은 더는 없었으면 해서..올때마다 느끼는건 이 홈피 쥔님도 남자이신데 한번의바람이라도 ..경험이란게 있을까 없으실까..묘한 궁금증이 발동하네요 너무 여자들 심리를 잘알아서 도깨비같으실것 같습니다 *^^*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6.1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76 277 278 279 28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