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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장간다고 거짓말하고 2박3일 다른여자랑 여행다녀왔네요.
    사실일 알고 있고 알렸고 바로 또 외박. 몇일 지나 이제와서
    예기 좀 하자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디바~이요 작성시간 20.05.11
  • 깊은관계도 아니였는데 그냥 용서할걸 그랬나
    아니 때려치우는게 맞는건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왔다갔다..
    친정식구들은 그놈 다시 만나면 나도 안보겠다고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혹시 다른여자만나는건 아닌지
    심장이 두근두근.. 끝내는게 맞는건데
    그놈의 정이 뭐라고
    작성자 츄파츕스 작성시간 20.05.10
  • 잠시 꽃보며 한숨 쉬고가세요 작성자 제주도푸른밤 작성시간 20.05.10 '잠시 꽃보며 한숨 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작성자 대호정공 작성시간 20.05.10
  • 안녕하세요.. 작성자 ha_pi 작성시간 20.05.08
  • 곧 주말이네용 좀만 다들 버팁시당~~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5.08
  • 매일 눈뜨자마자 빌어요. 죽여달라고..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5.08
  • 느낌이 쌔해도 ... 바보같이 아닐꺼라고 믿었는데... 제가 바보였지요.
    믿음이 배신 이 되어돌아오고, 워낙 철두철미 해서 7년동안 몰랐어요.
    증거없이 어설프게 추궁해서 이상한여자로 몰아세우네요. 띠동갑이넘는 어린년이랑 7년동안 하 ... 그년도 20살부터 유부남 만나면 보통년은 아니네요.
    홧병에 잠도 못자네요.
    작성자 요술램프 작성시간 20.05.08
  • 안녕하세요... 작성자 냐하하캬캬쿄쿄 작성시간 20.05.08
  • 두근두근 한마음에 들어왔어요..이런건 처음이라.. 작성자 묭묭111 작성시간 20.05.07
  • 뭐든지 자기생각대로만 하려는..구제불능입니다. 작성자 희야. 작성시간 20.05.07
  • 참거지같네요. 작성자 asmk 작성시간 20.05.07
  • 마음이복잡합니다 작성자 후후후후후후 작성시간 20.05.06
  • 정말 한심한 것들..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5.06
  • 우리집 개쓰레기 착한척 Show 하고있네
    그 Show가 끝나면 쓰레기처리장으로 보내줄께~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5.06
  • 모든게 다 꿈이었음 좋겠어요 ㅠ 작성자 터지기직전 작성시간 20.05.05
  • 오늘 하루 파이팅~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5.04
  •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같은 거 절대 안할겁니다!! 작성자 너의잔심 작성시간 20.05.03
  • 반드시 나쁜놈은 벌을 받는다 작성자 캐롤라이나 작성시간 20.05.02
  • 비가 오네요 작성자 캐롤라이나 작성시간 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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