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깊은관계도 아니였는데 그냥 용서할걸 그랬나아니 때려치우는게 맞는건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왔다갔다..친정식구들은 그놈 다시 만나면 나도 안보겠다고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지금 이 순간에도 혹시 다른여자만나는건 아닌지심장이 두근두근.. 끝내는게 맞는건데그놈의 정이 뭐라고 작성자 츄파츕스 작성시간 20.05.10 답글 2 잠시 꽃보며 한숨 쉬고가세요 작성자 제주도푸른밤 작성시간 20.05.10 이미지 확대 답글 1 안녕하세요.. 작성자 대호정공 작성시간 20.05.10 답글 1 안녕하세요.. 작성자 ha_pi 작성시간 20.05.08 답글 0 곧 주말이네용 좀만 다들 버팁시당~~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5.08 답글 0 매일 눈뜨자마자 빌어요. 죽여달라고..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5.08 답글 0 느낌이 쌔해도 ... 바보같이 아닐꺼라고 믿었는데... 제가 바보였지요.믿음이 배신 이 되어돌아오고, 워낙 철두철미 해서 7년동안 몰랐어요. 증거없이 어설프게 추궁해서 이상한여자로 몰아세우네요. 띠동갑이넘는 어린년이랑 7년동안 하 ... 그년도 20살부터 유부남 만나면 보통년은 아니네요.홧병에 잠도 못자네요. 작성자 요술램프 작성시간 20.05.08 답글 2 안녕하세요... 작성자 냐하하캬캬쿄쿄 작성시간 20.05.08 답글 1 두근두근 한마음에 들어왔어요..이런건 처음이라.. 작성자 묭묭111 작성시간 20.05.07 답글 0 뭐든지 자기생각대로만 하려는..구제불능입니다. 작성자 희야. 작성시간 20.05.07 답글 0 참거지같네요. 작성자 asmk 작성시간 20.05.07 답글 0 마음이복잡합니다 작성자 후후후후후후 작성시간 20.05.06 답글 0 정말 한심한 것들..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5.06 답글 0 우리집 개쓰레기 착한척 Show 하고있네그 Show가 끝나면 쓰레기처리장으로 보내줄께~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5.06 답글 0 모든게 다 꿈이었음 좋겠어요 ㅠ 작성자 터지기직전 작성시간 20.05.05 답글 0 오늘 하루 파이팅~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5.04 답글 2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같은 거 절대 안할겁니다!! 작성자 너의잔심 작성시간 20.05.03 답글 2 반드시 나쁜놈은 벌을 받는다 작성자 캐롤라이나 작성시간 20.05.02 답글 0 비가 오네요 작성자 캐롤라이나 작성시간 20.05.02 답글 0 저두 그래서 알았내요.벌써 1년 됐는데 초기에 대응 잘못해서 ㅅㄱㄴㅅㅅ은 아직이고~ 여자도 여럿이라 ~ 이새끼는 쎅스중독이라 잡기 쉬울줄알았는데 이쪽으로 머리가 비상하고 악질이어서 지금은 관심없는척 하고있는중인데 뻔펀하기가 말로 못하내요~저도 이곳에서 상담도 받고 위로도 받고 여기 몰랐으면 더 힘들었을것같아요~ 작성자 힘내라~ 작성시간 20.05.02 답글 0 이전페이지 26 27 28 29 현재페이지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