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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요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ㅎ 작성자 치가떨려요 작성시간 20.04.05
  • 이겨내고 싶어요 작성자 아이스아메리카노 작성시간 20.04.04
  • 신경정신과 추천 부탁드려요... 송파구인데 가능하면 가까웠음 좋겠어요.. 작성자 찐행복 작성시간 20.04.04
  • ㄴㅍ놈이랑 Fuck(천한년놈들끼리)한
    보험하는 이혼녀 실명과 전번 공개하고 싶어요
    그거하고 보험가입시키고.....더러운 년
    꼭 그렇게 살아야하니?...
    욕 엄청 해주고싶어요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4.04
  • 왜 이리도 ㅅㅂ놈들이 많을까요?...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4.04
  • 분명 그 미친년은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분명...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4.02
  • 제 앞에서 그년 이름(회사동료)을 대며 통화를 하더라구요. 아차 싶을건데 얼마나 습관이 됐으면 오피스 와이프겸 잠자리 와이프 저랑은 각방 씁니다.
    이야기가 길어요. 여러분 ㅠㅠ
    작성자 카타르 작성시간 20.04.01
  • 우리 모두 힘내보아요 작성자 영수니 작성시간 20.04.01
  • 다른년한테 한 번이라도 몸과 마음이 간 놈은 더 이상 내 놈이 아니다 그냥 돈 벌어다주는 개로만 생각한다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4.01
  • 그짓을 하고온날도. 내게 아무렇치않게 문자해서 경악하게 만든인간
    어떤말도 이젠 믿질못하니ᆢ
    이대로 살아야하는지
    작성자 다람쥐 작성시간 20.04.01
  • 시간이 지나도 믿을수가 없고 시간이 지나도 잊을수가 없고 시간이 지나도 아프다 작성자 AZUR 작성시간 20.03.31
  • 판도라의 상자를 열긴했는데 감당이 안돼요 작성자 포도공주 작성시간 20.03.27
  • 끝이 없는 터널... 작성자 별짱이네 작성시간 20.03.27
  • 처음왔어요 작성자 감투더비 작성시간 20.03.26
  • 믿음과 신뢰가 흔들리고 바닥으로 내려온 상황에서, 다시 쌓아갈수있을까요 정말... 작성자 변함없기를 작성시간 20.03.25
  • 심증은있고
    물증이없어
    고생중이에요
    강풍에 디날아갔음좋겠어요. .
    작성자 다사다난 작성시간 20.03.19
  • 아무렇지않다 아무렇지않다고 다짐하고선
    오늘 우연히 그 모텔근처를 지나갔던 것만으로도
    왜 이리도 심장이 떨려오는지...
    그만큼 ㅅㅂ놈이 개쓰레기인걸 알면서도 믿고 싶은가보다...
    참으로 어리석다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3.18
  • 같이 살기 싫은데 살아야하는 이유가 더 많은 이 설움! 작성자 ㄱ꽃향기 작성시간 20.03.17
  • 으그 ㅄ 새끼 작성자 종간나 작성시간 20.03.17
  • 이 곳 까페를 알게 되고 회원이 된건 나에게 커다란 힘이 생긴것이고 행운이다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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