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겨내고 싶어요 작성자 아이스아메리카노 작성시간 20.04.04 답글 0 신경정신과 추천 부탁드려요... 송파구인데 가능하면 가까웠음 좋겠어요.. 작성자 찐행복 작성시간 20.04.04 답글 0 ㄴㅍ놈이랑 Fuck(천한년놈들끼리)한보험하는 이혼녀 실명과 전번 공개하고 싶어요그거하고 보험가입시키고.....더러운 년 꼭 그렇게 살아야하니?...욕 엄청 해주고싶어요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4.04 답글 0 왜 이리도 ㅅㅂ놈들이 많을까요?...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4.04 답글 0 분명 그 미친년은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분명... 작성자 춤추는줌마 작성시간 20.04.02 답글 1 제 앞에서 그년 이름(회사동료)을 대며 통화를 하더라구요. 아차 싶을건데 얼마나 습관이 됐으면 오피스 와이프겸 잠자리 와이프 저랑은 각방 씁니다. 이야기가 길어요. 여러분 ㅠㅠ 작성자 카타르 작성시간 20.04.01 답글 1 우리 모두 힘내보아요 작성자 영수니 작성시간 20.04.01 답글 3 다른년한테 한 번이라도 몸과 마음이 간 놈은 더 이상 내 놈이 아니다 그냥 돈 벌어다주는 개로만 생각한다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4.01 답글 2 그짓을 하고온날도. 내게 아무렇치않게 문자해서 경악하게 만든인간어떤말도 이젠 믿질못하니ᆢ이대로 살아야하는지 작성자 다람쥐 작성시간 20.04.01 답글 1 시간이 지나도 믿을수가 없고 시간이 지나도 잊을수가 없고 시간이 지나도 아프다 작성자 AZUR 작성시간 20.03.31 답글 2 판도라의 상자를 열긴했는데 감당이 안돼요 작성자 포도공주 작성시간 20.03.27 답글 1 끝이 없는 터널... 작성자 별짱이네 작성시간 20.03.27 답글 1 처음왔어요 작성자 감투더비 작성시간 20.03.26 답글 1 믿음과 신뢰가 흔들리고 바닥으로 내려온 상황에서, 다시 쌓아갈수있을까요 정말... 작성자 변함없기를 작성시간 20.03.25 답글 0 심증은있고물증이없어고생중이에요강풍에 디날아갔음좋겠어요. . 작성자 다사다난 작성시간 20.03.19 답글 4 아무렇지않다 아무렇지않다고 다짐하고선오늘 우연히 그 모텔근처를 지나갔던 것만으로도왜 이리도 심장이 떨려오는지...그만큼 ㅅㅂ놈이 개쓰레기인걸 알면서도 믿고 싶은가보다...참으로 어리석다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3.18 답글 0 같이 살기 싫은데 살아야하는 이유가 더 많은 이 설움! 작성자 ㄱ꽃향기 작성시간 20.03.17 답글 1 으그 ㅄ 새끼 작성자 종간나 작성시간 20.03.17 답글 0 이 곳 까페를 알게 되고 회원이 된건 나에게 커다란 힘이 생긴것이고 행운이다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3.17 답글 2 어디 두 년 ㄴ 들 날 속여봐 내가 속는줄 알고 있지 한방 먹일 준비 하고 있는거다 ~~ 이것들아 작성자 너죽고나살자 작성시간 20.03.16 답글 2 이전페이지 31 32 현재페이지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