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저도 심란하여 왔습니다 작성자 둥실떠오면 작성시간 19.11.14 답글 1 유튜브 계속보다가 가입했어요 작성자 이삔공주 작성시간 19.11.14 답글 1 울집 인간도 일핑게로 년들하고 전화 통화카톡질하다가 걸렸는데 아무사이도 아니라고되서 큰소리 내네요 씨발새끼 어떻게 골탕 ㅇ석일수 있을가요 마음의 상처받고 넘힘들어요분도조절 잘안되서 사고 칠것같아요 우째야될가 나자신이 걱정이네요 나이살이나 처먹은게 할짓없어넘년들하고 전화질하고 톡질하고 그럴가 넘힘들어 작성자 안개와장미 작성시간 19.11.12 답글 1 이카페를 진작 알았으면..내 마음이 단단해지고 조아요~~~ 작성자 해운대 작성시간 19.11.12 답글 1 집안에일이좀생겼는데 부딪히기싫어늦은건지 이틀을30분정도늦게왔네요불안해하지않아도되겠죠?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9.11.10 답글 2 답답해서 정보 얻고 싶어요~ 작성자 파프리카 작성시간 19.11.08 답글 1 탈퇴했다가 또 들어오네요. 예전에 글 올렸던 거 보고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작성자 가지가지 작성시간 19.11.07 답글 1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을결혼 전 처럼 예 쁘게 꾸미는것이라생각해요...지금 미장원에서 염색중인데... 작성자 작은민들레 작성시간 19.11.07 답글 3 한동안 마음이 괜찮다가..아니 괜찮은줄 알았는데 그계절이 되니 엉망이네요..ㅠㅠ 작성자 차콜그레이 작성시간 19.11.07 답글 0 아니라고 잡아떼는데..떠보니 무척 당황하네요; 오히려 화를 더 내고요.. 작성자 로코로코 작성시간 19.11.07 답글 2 오늘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려요~^^ 작성자 qkqhrkxdk 작성시간 19.11.04 답글 3 정말 주말이 끝났네요~주말이 요즘 넘넘 싫으네요 작성자 캡틴 작성시간 19.11.04 답글 0 남자를 믿다니 미쳤지... 내자신이 한심하네요. 작성자 센터 작성시간 19.11.03 답글 1 주말이어도 자녀와 함께하지 않는 남편새끼...주말..휴일이 없어졌음.... 작성자 하나의 작성시간 19.11.02 답글 2 오늘도 화이팅 하고싶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성자 작은민들레 작성시간 19.11.01 답글 1 차라리보질말았어야했나봐요.. 작성자 도랏니 작성시간 19.11.01 답글 2 매사걱정 불안함에 힘드네요오늘도별일없길....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9.10.31 답글 2 드라마 vip드라마보다 심기가 불편하네요 옆에 남의편보니 개짜증나요...회사다님...다 바람질 나는건가요??ㅎ여자건 남자건...저런 이간들이 왜이리 많은지... 작성자 죽을만큼 작성시간 19.10.29 답글 1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는데분하고 미운 감정보다아이가 있으니 어떻게 살아가야하나막막함에 잠 못드는 날이 많네요 작성자 해피스마일유 작성시간 19.10.29 답글 1 찾다가 처음 가입해요. 작성자 미여니맘 작성시간 19.10.28 답글 0 이전페이지 36 37 38 현재페이지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