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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다가 처음 가입해요. 작성자 미여니맘 작성시간 19.10.28
  • 지나간줄알았는데 다시 카페를 찾게됐네요 작성자 hee7586 작성시간 19.10.28
  • 용서하고 5년이 흘렀는데..
    오늘밤 '그때 끝냈더라면, 지금은 좀 편했을까'
    라는 생각이드네요.
    여전히 의심하고 속으론 전쟁중인데
    용서한들
    뭔소용인가

    작성자 꼬꼬알 작성시간 19.10.27
  • 고통속에서 힘들게 지내시는 님들 잘 챙겨먹고
    힘냅시다. 남편이 제 자신이 아니고 한 몸도 아니니 바람핀들 죽일수도 없으니
    자신을 사랑하면서 고통에서 벗어나려 노력하십시다.
    아프면 지는 싸움이니 깔끔한 삶으로 유들유들 살읍시다.
    작성자 옛날 작성시간 19.10.27
  • 이 새벽에 남편 바람정황 발견하고 카페 가입까지 했네요... 정보 얻고 가겠습니다 작성자 바람ㅋㅅㅂㄴ 작성시간 19.10.27
  • 오늘 가입했어요.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수선화1 작성시간 19.10.26
  • 다들 힘내시고 밥도 든든히먹고 건강챙깁시다 작성자 지빵ㅇ 작성시간 19.10.25
  • 핸드폰이라도 보고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ㅠ 작성자 어찌해야 작성시간 19.10.23
  • 가을이네요.
    갱년기가 다가오니 더 외롭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중이예요
    작성자 호빵친구 작성시간 19.10.22
  • 별거하고 계신분들 여줘봅니다 시간지나면 많이 외로울까요..?~없는빈자리가 그리울까요..?~지금은 너무너무 미워서 아무생각 없는데 내보내고 그런마음 들까 염려되네요 작성자 샐리 67 작성시간 19.10.22
  • 너무 싫어요 지금이상황 작성자 한잠 작성시간 19.10.21
  • 맘이 무거웠는데...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힘이 드는데................ 작성자 이플 작성시간 19.10.21
  •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평화로운 밤시간 보내시구요.
    작성자 금지 작성시간 19.10.20
  • 여긴 비가 옵니다. 작성자 아느리 작성시간 19.10.18
  • 금요일 우울해하지 마시고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로제이 작성시간 19.10.18
  • 오늘도 기분좋게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2019 작성시간 19.10.16
  • 모두들 힘내세요 건강 챙기시구요.. 작성자 에휴휴휴 작성시간 19.10.16
  • 바람은 중독...이다..
    이런 생각만 드네요..
    안그런다 싹싹 빌고 또 반복...
    독하게 대응하라 하는데 쉽지 않아요
    마음이 다쳐 자꾸 무기력해 지고... 우울하고...
    작성자 제보 작성시간 19.10.15
  •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작성자 내 마음이 작성시간 19.10.13
  • 시간이 가면괜찮아질려나 했는데 한번씩 욱하고 올라오는데 미칠것같아요 작성자 한사랑 작성시간 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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