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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한건 제가 아닌데 상황이 역전 됐네요
    도움이 필요해요
    작성자 짱아라지 작성시간 19.09.27
  • 바람피우는것들은 도대체 왜사는지..
    쓰레기들 ㅉㅉㅉ
    작성자 자업자득 작성시간 19.09.26
  • 다 같이 이겨냅시다 작성자 마른가지 작성시간 19.09.26
  • 맘이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마른가지 작성시간 19.09.26
  • 아이 때문에 형식적인 결혼이라도 유지해야 할까 했던 마음에서 또 다른 폭탄이 터진 어제부로,,, 아이를 위해서 반드시 이혼해야 한다로 바뀌었습니다 ㅠㅠ 전 미련 1도 없지만 아이가 너무너무 불쌍해요 작성자 너무싫다 작성시간 19.09.26
  • 남편의 바람끼의 잘못을 왜 나한테서 찾고 살았는지 제가 한심하고 한심한 마음입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친 일주일이였습니다~ 작성자 휘리릭 작성시간 19.09.26
  • 다른 여자에게는 친절하나 아내에게는 친절하지 않은 사람 작성자 휘리릭 작성시간 19.09.26
  • 정말 설마설마했는데... 상간년을 만나야 할까요? 아님 남편이랑 먼저 얘기를 할까요? 작성자 스케이트 작성시간 19.09.25
  • 지옥이 여기있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겪습니다.
    작성자 행복건강 작성시간 19.09.24
  • 가출한지가 반년이 넘어가요.. 이젠 무덤덤합니다 작성자 김이영 작성시간 19.09.24
  • 감정이 오락가락하고 답답하네요 작성자 아늑이 작성시간 19.09.24
  • 답답하네요.
    10시에 마트간다고 나가더니 아직도 안들어 오네요. 도대체...
    작성자 가지가지 작성시간 19.09.24
  • 상간녀 집에 찾아갔는데 한시간 동안 벨 누르고,,,
    결국 문을 안열어 줘서 걍 왔어요
    다시 찾아가야 할까요?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 19.09.23
  • 배신감 자존감 자존심
    저자신이 비참하고 참담합니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작성자 행복짱 작성시간 19.09.23
  • 이겨내고 싶어요 작성자 럽럽쭈니 작성시간 19.09.23
  • 힘들어요ㅜㅜ 작성자 ㄴㅅㅈㄷ 작성시간 19.09.23
  • 저도얼른글보고싶어요 고민도상담하구요 작성자 ㄴㅅㅈㄷ 작성시간 19.09.23
  • 우울합니다 불면증 탈출하고 싶어요 언제쯤 벗어날지 작성자 행복짱 작성시간 19.09.23
  •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가요? 작성자 중이천사 경이 작성시간 19.09.23
  • 맞는지 궁금해요 작성자 중이천사 경이 작성시간 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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