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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너무 슬퍼보여요 작성자 식은커피 작성시간 19.09.18
  • 오늘하루는 참 답답하네요 작성자 실실공주 작성시간 19.09.18
  • 오래된 바람인데 얼마나 교묘한지 바로 삭제하고 아직도 확실한 증거를 못잡고 있어요 작성자 JJ00 작성시간 19.09.18
  • 바람이 선선하니 날이 너무 좋아 더더더 슬픈 날이네요 작성자 비봉산도령 작성시간 19.09.17
  • 와이프 임신 8개월에 성매매 쳐하는 새끼.
    아 임신 7주차때 유산 방지제 맞고 누워있을때도 할려고 그랬지
    작성자 fhwhhdiqk 작성시간 19.09.17
  • 남편이 성매매 중독같네요.<br />거짓말도 너무 많고<br />인생 허무해요 작성자 fhwhhdiqk 작성시간 19.09.17
  • 머리만 아프네요...
    화장실 간 사이 몰래 문자를 봤는데 증거수집 못하고 불륜 글봤다고 얘기해버렸는데 ... 그 후 생체인식으로 바꿔버렸네요..
    작성자 줄리 작성시간 19.09.17
  • 잠을 잘 수가 없어요 ㅜㅠ 작성자 잠이안오네 작성시간 19.09.17
  • 밤 꼴딱 샜어요.. 작성자 피케이 작성시간 19.09.17
  •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 상상도 못했다 ㅜ 작성자 잠이안오네 작성시간 19.09.17
  • 무너진 신뢰.... 돌이킬수 없게쬬? 작성자 무명이고푸다 작성시간 19.09.17
  • 또 술에 의지해서 하루를 보내네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9.09.16
  • 숨을 편히 쉬고 살날이 올까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9.09.16
  • 그래도 조금씩 잊혀져가는것이 시간이 약이네요 작성자 소후 작성시간 19.09.16
  • 무너져간 자존감 회복중입니다 작성자 소후 작성시간 19.09.16
  • 한번은 실수겠지... 했는데 왜 계속 그 버릇을 못고칠까요..
    잊기도전에 또..
    그러다 또..
    계속 이렇게 살아야할지..
    작성자 파란감자1 작성시간 19.09.16
  • 끝이... 있을까요? 작성자 punkkid99 작성시간 19.09.16
  • 지겹다 작성자 독수공방 작성시간 19.09.16
  • 차라리 사라져서 눈에 안보였음 좋겠네요 작성자 ㄱ년박살 작성시간 19.09.16
  • 시간이 갈수록 넘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ㄱ년박살 작성시간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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